
전문대 졸업 후 중소기업 9년차만에 목표인 연봉 5천 달성!
33살로 17년에 전문대 졸업 후 중소기업에 입사.
10년 안에 연봉 5천 목표였는데 9년 만에 달성.
인상률이 높은 편이었는데 막상 되고 보니 마냥 여유롭진 않다.
2006년 15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직무 변경 후 지금은 6740만 원.
아파트 대출갚고 차도 굴리고 생활비 쓰고 저축도 한다.
적당히 벌면서 남의 돈 안 뺏고 헛소리만 안 하면 된다.
긍정적이고 열심이라 희망이 느껴진다.
기쁘지만 슬퍼해도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보상을 받을거다.
열심으로 노력하면 분명히 더 큰 꿈을 이룰거라 응원한다.
남편이 회사가 확장하며 연봉도 직급도 오르고 있다.
대기업정도는 아니지만 워라벨 좋고 대표가 밀어줘 인정받는다.
여자 40세로 세전 6100정도다.
처음 입사할 때 월 130으로 시작했다.
진작부터 퇴직연금 DC로 하지 못한게 아쉽다.
혼자 매월 200 벌고 사는 것도 알바 주 5일 하는것도 대단한거다.
내가 뭔가 꾸준히 벌어먹고 사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다.
자꾸 적다면서 뭐라고 하는 것 좀 그만해라.
매년 동결없이 직원들 급여 인상해 주는 괜찮은 회사다.
중소기업은 연봉 인상 테이블 없거나 불경기라 어렵다고 동결한다.
최저임금 오르는 폭 2~3% 적용하며 사장 자기 주머니만 채우며 어렵다고 한다.
중소기업 다니는 대리인데 항상 연봉이 적다고 생각했다.
지금보니 연차대로 가고 있었다.
지방 중소에서 다른 데 이직 하려면 연봉 신입으로 리셋되는 경우 많다.
한 회사 장기 근속하면서 연봉 인상해주는 중소기업이 낫다.
연봉 인상 월 안 정해지고 사장 맘대로 동결하는 곳은 다니면 안 된다.
인터넷에서 누구나 연봉 1억이라고 한다.
현실적인 연봉으로 5천이면 상위 20%다.
연봉 1억 가보자.
중소 기업 28년에 입사하고 현재 과장으로 연봉은 4300 정도다.
사무직에 연봉 높지 않지만 칼출퇴근에 만족한다.
빨리 5000 찍고 싶다.
구직사이트에 경력 5년차가 2700이고 신입은 최대 2640.
사무보조도 아닌 외국어, 면허 필수에 많은 능력을 요구한다.
양심 없는 상황에 5000이면 좋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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