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개그맨 김수용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현재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수용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1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김수용 씨가 13일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현재는 의식을 되찾은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소속사도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응급 상황은 어떻게 발생했나?
김수용은 지난 11월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현장에 함께 있던 스태프와 동료들이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시행했으며,
그는 곧바로 구리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의식을 회복한 뒤에는 정밀 검사와 회복을 위한 치료가 진행될 예정이다.
🧑🎤 김수용, 어떤 활동 중이었나?
김수용은 1991년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오랜 시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개그계의 베테랑이다.
최근에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수면 유도형 낭독 ASMR 콘텐츠 ‘꼬꼬문’을 진행하며
색다른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 팬들의 응원과 걱정 이어져…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팬들의 우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김수용님 평소 성실하고 진중한 이미지였는데…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꼬꼬문 매일 듣고 있는데 너무 놀랐어요. 빨리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마무리
최근 연예인들의 과로, 건강 이상 이슈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수용의 상황 역시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다행히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이지만,
앞으로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무리 없는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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