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Daily Jun입니다.
요즘 예능판을 뜨겁게 만든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이야기가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죠.
특히 신세계 딸 애니가 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집은 어떤 분위기일까? 하는
호기심도 따라붙는데요.
최근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이
직접 밝힌 에피소드가 묘하게
현실적이면서도 웃음 터지는 포인트라
오늘은 그 얘기를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사진 몇 장 보면 분위기가
딱 와닿을 텐데, 방송에서 흘러나온
라면 에피소드가 특히 재밌었어요.
라면 한 그릇 먹으러 갔다가?
Daily Jun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아주 대놓고 물었죠.
애니 집 가봤어?
그 순간 스튜디오 분위기, 진짜 현타와
폭소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멤버 타잔은 바로
쓰레기 질문이라고 받아쳤고 애니는
살짝 당황한 듯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자기 집처럼 들락날락해요.
그 말을 듣고 다른 멤버들도
라면 먹으러도 가고, 일정 끝나면 그냥
들른다고 말하더라고요.
이쯤 되니 진짜 궁금증이 올라갑니다.
이 집, 도대체 어떤 분위기길래
이렇게 자연스럽게 멤버들이 오가는 걸까?
애니 말에 따르면 집이 회사랑
가까워서 다 같이 스케줄 마치고 잠깐 들러
라면 끓여 먹기에 딱 좋은 위치라고 해요.
부모님은 우리 집 방앗간 됐다고
웃으신다고 하고요. 이 부분에서 괜히
훈훈함 + 리얼함이 묘하게 섞여서
멤버들끼리 진짜 친하구나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타잔의 한 마디가 모든 걸 설명했다
Daily Jun
타잔은 멤버 중에서도 애니 집을
실물을 가장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라면 한 그릇 먹고
와 쥑이네 하고 잠깐 구경했다.
그리고 이어진 결정적 멘트.
서장훈한테도 높은 천장이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규모인지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죠.
서장훈한테도 높은 천장이라는
말 자체가 이미 완벽한 묘사입니다.
부잣집 느낌을 떠나서
천장이 높고 탁 트인 구조라는 건
한국 주거 기준에서 꽤 드문 편이잖아요.
애니가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집 분위기가 어느 정도인지 자연스럽게
상상이 가는 순간이기도 했고요.
애니가 밝힌 아이비리그 합격 비하인드
Daily Jun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또 다른 TMI도 흥미롭습니다.
애니는 데뷔 전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이력이 있는데, 그 이유가 또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했어요.
부모님이 내가 못 들어갈 줄 알고
약속했다더라.
즉, 가수하고 싶다면 아이비리그
먼저 들어가라는 팀 미션 같은 느낌이었는데
정작 합격해버렸다는 이야기였죠.
이 부분에서 멤버들, 특히 강호동과
서장훈 반응이 엄청 솔직했어요.
못 들어갈 줄 알았다고?
모두 말 그대로 빵 터졌습니다.
애니는 사람들이 공부 잘한다고
오해하는데, 단기 암기력이 좋을 뿐이다
덧붙이며 현실적인 면도 보여줬습니다.
이런 생활감 넘치는 말투와 소소한
디테일 덕분에 신세계 딸 애니라는
타이틀보다 한 사람의 캐릭터가
더 보이더라고요.
멤버들이 직접 말한 애니 집 분위기
Daily Jun
멤버들이 공통적으로
말한 건 두 가지였어요.
라면 먹기 정말 좋은 집
불편함 없이 편하게 들락날락하는 분위기
이게 사실 재벌집이라는 이미지만
떠올리면 잘 상상되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서장훈도 언제 기회 되면 우리도
라면만 먹고 바로 나오겠다고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더 끌어올렸고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애니 집 일화는 재벌가 이미지보다
멤버들끼리의 친밀함과 자연스러운
관계가 더 크게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라면 한 그릇 때문에
와 쥑이네라는 말이 튀어나올 정도라면
집 크기보다 집 분위기가
더 좋은 이유가 있었겠죠.ㅎㅎ
다음엔 또 어떤 TMI가 예능에서
터질지, 올데이 프로젝트의 활동도
함께 기대하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 아는형님
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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