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근 전 야구감독(84)이
서울 성수동에 보유한 건물 2채가
5년 만에 약 2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 감독은 2020년,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건물과 필지를 각각 43억, 37억 원에 매입했다.
총 80억 원 규모의 투자였으며, 전액 현금 거래였다.
🏗️ 건물 하나는 배우 이시영 소유였던 곳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김 감독이 매입한 건물 중 한 채의 매도인이 배우 이시영이라는 사실이다.
이시영: 2019년 17억 원에 매입
2020년 김 감독에게 37억 원에 매도
평당 시세: 약 2,575만원 → 4,091만원
약 20억 원의 차익 추정
“이시영도 성공한 투자였고, 김성근 감독도 시세차익을 이어간 셈이다.”
🏙️ 성수동 프리미엄 + 개발 호재
해당 건물은 뚝섬역 도보 3분 거리,
서울숲과 아뜰리에길 상권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인근 입주 단지: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1차 (2024년 입주)
추가 개발: 2차 단지 준공 예정 (필지 앞 도로)
생활 인프라 + 유동 인구 + 프리미엄 상권
📈 이러한 입지 조건과 호재들이
시세 상승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 현재 시세는 약 100억 원
김 감독 부부가 보유한 두 필지는
현재 추정 평균 매수 단가 약 평당 1억 200만원 수준이다.
총 매입가: 80억 원
현재 시세: 약 100억 원
5년 만에 시세차익 20억 원 예상
💬 부동산 관계자 분석
“서울숲 일대는 강남 접근성과 트렌디한 상권을 갖춘 지역으로
프리미엄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김 감독의 투자도
타이밍과 위치 선정이 모두 훌륭했다고 볼 수 있다.”
📌 김성근 감독은 누구?
1942년생, KBO 역대 전설적인 감독 중 한 명
‘야신(야구의 신)’이라는 별명 보유
넥센, SK, 한화 이글스 등에서
수많은 명승부와 전략적 경기 운영으로 유명
현재는 야구 해설 및 인터뷰, 후배 양성에 힘쓰는 중
🏁 정리하며…
김성근 감독은
야구에서만 ‘명장’이 아니었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전략적인 안목으로
짧은 기간 내 두 자릿수 억대 수익을 올리며
‘성수동 성공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야구의 신, 이번엔 부동산에서도 홈런을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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