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Daily Jun입니다 😊
오늘은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게 뭐야ㅋㅋ
반응이 폭발했던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촬영 중 마이크 투척 사건
이야기 가져왔어요.
영상을 본 사람들은
다들 같은 생각을 했죠.
두 사람이 진짜 싸운 건가?
분위기 왜 이렇게 살벌했어…?
근데 알고 보니… 반전이 엄청났습니다.
시작부터 미묘했던 공기
Daily Jun
촬영장에 먼저 나타난 정석원.
코트에 슬리퍼 조합으로
편안하게 등장했는데요.
백지영이 그걸 보자마자 바로 한마디 했죠.
촬영하는데 슬리퍼는 좀 아니지 않아?
표정은 장난 섞였지만,
말투는 은근 단호.
정석원도 가만있지 않았어요.
난 당신 이 코트가 더 거슬려.
이불 입고 왔냐?
이쯤 되니 둘 분위기가
애매하게 흘러가기 시작…
시작 1분 만에 공기 바뀌는 거,
보는 사람이 더 긴장되잖아요.
슬리퍼 지적→말다툼→급기야 촬영 중단
Daily Jun
먹방이 본격적으로 들어갈 때쯤,
백지영이 또 말했다는 그 말
난 슬리퍼가 너무 거슬린다…
여기서 정석원이 드디어 터졌습니다.
적당히 해라
톤이 확 올라간 그 순간,
촬영장은 그대로 얼어붙음.
그러더니 갑자기 마이크를 떼더니
제작진에게 툭 하고 넘기고
자리에서 일어서버렸어요.
안 해. 밥 못 먹겠네.
말 그대로 촬영 거부 선언.
제작진은 멘붕, 식당 내부는 정적.
보는 사람도 숨 멎을 정도였죠.
그런데… 밖에서 들린 ‘쿵쿵’ 발걸음
Daily Jun
제작진이 당황해서 쫓아나갔는데,
문 밖에서 갑자기 뛰는 소리와 함께
백지영·정석원 두 사람이 박장대소 😂
뭐지? 싸운 거 아니었어?
네
몰래카메라였습니다
그날이 PD 생일이라
조회수 잘 나오는 선물 해주자! 하고
둘이 함께 꾸민 깜짝 몰카였던 것.
정석원: 조금 약했어. 내가 더 화냈어야 됐는데.
백지영: 난 화가 안 나더라니까~
이런 부부… 흔치 않죠.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Daily Jun
몰카 끝난 줄 알았는데,
그때 백지영이 갑자기 말합니다.
나를 세게 때려봐!
그리고 정석원은…
망설임 1초도 없이 찐으로 팍!
제작진은 비명 수준.
본인도 놀라서
아 미안… 너무 세게 때렸다 ㅋㅋ
하지만 백지영은 오히려 웃으며
이런 게 재밌잖아~ 괜찮아~
그리고 이어진 백지영의 역공 귀싸대기까지.
이건 진짜 예능감 미쳤다.
제작진: 이건 예고에 넣어야 해…
조회수가 낳은 괴물들이다…
Daily Jun
두 사람이 왜 이렇게 잘 맞는지 알겠다
Daily Jun
영상을 보면
둘이 15년째 부부로
지내는 이유가 딱 느껴져요.
티격태격해도
기본적으로 서로를
완전 신뢰하는 사이,
장난도 진심도 자연스럽게 오가는 관계.
요즘 부부 예능 중에
이 정도 케미 보여주는 커플 흔치 않죠.
마무리하며💕
Daily Jun
마이크 던졌다는 자극적인 문장만 보면
진짜 싸운 것처럼 보이지만,
내용을 알고 보면 오히려
둘의 케미가 더 찐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영상을 보는데
괜히 같이 웃음 나고
둘이 얼마나 단단한 관계인지
자연스럽게 보이더라고요 😊
다음에는 어떤 예상치 못한 컨셉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부부입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 백지영
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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