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시작되는 지원금 총정리에 생각지도 못한 반응!
소득 6천만 원 이하 만 19~34세 청년 3년간 월 50만 원 저축 시 약 2000만 원 목돈.
일반형 6%로 2080만원, 우대형 12%로 2200만 원.
청년 순수예술창작자 3000명에게 연 900만 원 창작지원금 지원.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승요차로 전환하면 최대 100만 원 지원.
폐차나 판매 후 전기차 구매보조금도 300만 원 유지로 최대 400만 원 지원.
산업 단지 및 중소기업 직장인 점심시간 결제 금액의 20% 할인 지원.
월 4만 원 상당으로 청년 지원 사업.
이런 글에 청년 혜택 못받았다며 우리 세대 불행 탓한다.
그 윗 세대는 학교도 못다녔다.
왜 매번 우리만 제일 힘들었다고 위도 아래도 부정하는지 모르겠다.
세금 다냈는데 혜택 못받았다는 40대 한탄 글이나.
세금 다냈는데 국민연금 못받을거라는 2030 한탄 글이나.
직장인 식비지원을 왜 하는 건지.
물가만 오르고 실효성 없고 취지도 이해 안 간다.
취약계층도 아닌 돈 버는 사람들 점심 값을 왜 국가가 주는지.
어느 세대나 그 세대를 타깃을 하는 복지 정책이 있다.
현재 40~50을 위한 정책은 태어나면서부터 없다.
어떤 정부가 들어와도 복지정책에서 배제하는 듯.
사정이 변하면 그때의 우선순위 세대에게 돌아가게 된다.
취업도 짤리고 경력중단이고 재취업이 안 되는거다.
취업해 본 적도 없어 시작도 안 되는 거랑 똑같지 않다.
지금 4050세대가 2030일 때 지원없이 생돈 저축한 거 맞다.
현 2030세대는 취업 자체가 어렵고 버는 건 적은데 물가와 집값이 올랐고.
서로 삿대질하기보다 저런 어려움이 있다면서 이해하면 안 되나.
지금 2030세대는 IMF터지고 취업한 세대와 비슷한 취업률이다.
40대가 전부 고연봉자도 아닌 취약계층도 있으니 제외되는 건 문제다.
복지를 필요한 계층이 아닌 제도 존속에 필요한 계층으로 타켓팅하는 듯.
청년 혜택 줄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4050도 평균 올려놓은 사람이 있을 뿐 살기 힘들다.
혜택도 복지도 필요없는 안정된 인생이 되지 않는다.
지금 2030이 힘들어 하는거 그대로 나이만 먹으면 지금의 40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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