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광수에게 20일 기념 케이크 받은 정희!
너무 잘 어울린다고 다들 동의하는 커플이죠.
정희와 광수는 둘이 만난후부터 본격적으로 누가 봐도 예뻤습니다.
둘이 데이트할 때 다들 연프느낌이 난다고 할 정도였죠.
나는솔로는 분명히 연애프로그램이 맞는데 말이죠.
다른 연애 프로와 확실한 차별성은 바로 진정성이죠.
자신을 알리고 유명해져서 인플루언서 등을 노리는 게 아니고요.
순수하게 자신의 짝을 찾으러 나온 곳이죠.
정희같은 경우에도 여러 TV프로그램애 나와 진정성을 의심하기도 했죠.
자신이 운영하는 치과를 홍보하러 나온 거 아니냐고요.
광수같은 경우에는 나솔에 나올 사람같지 않다고 했죠.
아버지가 국회의원까지 하셨다는 점에서요.
순전히 딸이 요청해서 나왔다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둘이 연결이 된 후에는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특히나 정희가 광수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면요.
꿀이 뚝뚝 떨어진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더라고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에 현커까지 되었는데요.
정희 부모님은 수요일밤마다 원래 주무실 시간인데 보셨다고 하고요.
광수도 딸에게 나갈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꾹꾹 눌러 참았는지 럽스타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둘이 각자 다른 사진을 올려서 더 좋더라고요.
다른 28기 커플과 달리 중년의 멋이 느껴지는 커플입니다.
정희가 올린 사진에 20일 기념 케이크를 받았다고 하네요.
미리 말하지 않고 데이트 하던 중에 서프라이즈했나봐요.
저 정도면 장소 섭외까지 다하면서 준비했을텐데 말이죠.
둘이 올린 럽스타 사진에 다들 환호하는데요.
달달함에 치아가 녹았다고.
정희가 하는 치과에 가야겠다는 센스있는 글도 있네요.
광수도 본업 사진을 보니 음악하는데 포스가 느껴지더라고요.
광수도 정희를 위해 나솔 숙소에서 감자로 하트를 만들었는데요.
은근히 이벤트 할 건 전부 다하는 스타일이네요.
두 분 다 보기에 너무 좋은데요.
행복한 데이트에 결혼까지 골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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