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강유람선, 진짜 타보면 왜 분위기 미친지 알아요” 분위기 대박 이랜드 크루

인포매틱스뷰 조회수  

한강유람선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한강유람선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한강이 좋은 이유는 단지 넓어서만이 아닙니다. 아파트와 대교 가운데로 흐르는 한강 위에 떠 있는 한강유람선 한 척이 있습니다. 낮에는 도시의 녹지와 강변 풍경을, 밤에는 빛으로 수놓인 도심을 안고 미끄러지는 그 위에서는 평소와 다른 느낌의 서울이 펼쳐집니다.

이 경험이 가능한 것이 바로 이랜드 크루즈, 즉 한강유람선입니다. 데이트, 가족 나들이,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양한 목적에 어울리는 이 크루즈는 도시 여행의 틀을 뒤집는 낭만을 선사합니다.

밤낮 구분할 필요 없이 서울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강유람선

여의도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여의도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한강유람선은 주로 여의도와 잠실을 중심으로 출발하며, 선유도·뚝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승·하선 지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낮에는 강변을 감싸는 녹지와 아파트 숲 사이로 유유히 흐르며, 창밖 풍경이 시원하게 다가옵니다.

해가지는 일몰 시각 탑승 가능한 선셋 크루즈에서는 서서히 붉어지는 하늘을 배경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특히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같은 야경까지 함께 즐긴다면 매력은 더 올라갑니다.

또한 야간 코스에는 라이브 음악이나 테마 공연이 더해지는 ‘달빛뮤직크루즈나 ‘별빛크루즈’도 준비되어 있어, 단순하게 한강 유람을 넘어선 이벤트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탑승부터 체험까지

탑승장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탑승장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탑승 전에는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승선 전에는 신분증 확인과 승선 신고서 작성을 해야합니다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승선 전에는 신분증 확인과 승선 신고서 작성을 해야합니다. 출발지인 여의도 선착장에는 주차 공간이 무료로 마련돼 있어 차량으로 접근해도 편리하며, 승선 전 야외 테라스석을 예약하면 살랑살랑 바람을 맞으며 도심 풍경을 동시에 즐기기 좋죠.

매장도 마련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매장도 마련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또한 실내 객실과 야외 테라스가 모두 가능하므로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노을 지는 시간엔 쨍하게 드는 햇빛에 반사되는 한강강, 야간엔 조명이 반사된 강물이 만들어내는 야경까지 곁들이며 한강유람선을 즐길 수 있어요.

만약 가족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낮 시간대를 추천하고, 연인이나 친구와의 분위기를 위해서는 선셋·야경 코스를 고려해 보세요.

특별 코스 & 이벤트

한강유람선에서 특별 이벤트 만들기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한강유람선에서 특별 이벤트 만들기 / 사진=한국관광공사@TourAPI

기본 투어 크루즈 외에도 이랜드 크루즈에서는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고급 뷔페가 포함된 런치·디너 코스, 밸런타인데이·크리스마스 등 시즌별 이벤트 크루즈 등도 마련돼 있어 한강을 떠도는 단순 유람에서 벗어나 기념일을 만들기에도 제격이죠.

예컨대 야간 불꽃 쇼가 있는 토요일 코스나 라이브 연주가 있는 음악 크루즈를 선택하면, 한강 위에서 일상과 다른 밤을 보내기 좋습니다. 예약 시에는 출항 시간, 승선신고 마감 시간, 복장(바람이 강할 수 있으므로 겉옷 준비) 등을 미리 확인해 두면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어요. ‘

또, 날씨나 선박 상황에 따라 선착장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탑승 당일에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확인하는 습관이 유용합니다.

한강유람선 위에서 느끼는 서울의 바람과 대형 선박의 탑승감, 그리고 밤낮에 따라 바뀌는 분위기는 말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타봐야 체감됩니다. 하루하루 지치는 느낌이 들고 휴식이 필요할 때, 서울을 다르게 즐길 수 있는 한강유람선 투어에 탑승해 보는 건 어떨까요?

author-img
인포매틱스뷰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AI 추천] 랭킹 뉴스

  • “이렇게 드리면 섭섭해집니다..” 부모님께 용돈 드릴 때 피해야 할 말의 공통점
  • 저녁식사는 무조건 "이 시간"에 드세요 심장수명 늘리는 의외의 습관 입니다.
  • "귀찮게 찜기에 하지 마세요" 주부 9단이 공개해 난리난 양배추 찜 '진짜 꿀팁'
  • "굴보다 무려 20배 높다" 하루 딱 한알만 먹어도 암예방에 최고인 '이 견과류'
  • 김치 위에다 "이 껍질"을 올려 보세요 김치 전통 장인 30년 꿀팁 입니다.
  • "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너무 이뻐서 5대얼짱으로 유명했던 여배우 '관리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 北 김정은 불륜스캔들 발생…상대는 7살 연상 여성
    北 김정은 불륜스캔들 발생…상대는 7살 연상 여성
  • 6년만에 컴백해 감동준 가수…2달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애도 물결’
    6년만에 컴백해 감동준 가수…2달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애도 물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 北 김정은 불륜스캔들 발생…상대는 7살 연상 여성
    北 김정은 불륜스캔들 발생…상대는 7살 연상 여성
  • 6년만에 컴백해 감동준 가수…2달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애도 물결’
    6년만에 컴백해 감동준 가수…2달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애도 물결’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