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보여준
장윤주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악플 앞에서도 특유의 솔직함과
유쾌함을 잃지 않던 그녀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는 영상이 공개됐거든요.
댓글 읽기 도중 분위기 급반전
Daily Jun
평소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드라마 관련 댓글을 직접 읽는
콘텐츠를 올렸어요.
선플이 훨씬 많았지만
문제는 외모 관련 악플이었죠.
특히 못생겨서 열받는데 헤어까지
열받음이라는 댓글을 본 순간, 장윤주는
피식 웃으면서도 단호하게 말했어요.
난 단 한 번도 못생긴 적이 없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한도전 못친소까지 소환하며
그건 옛날이다.
못친소 얘기 꺼내는 것 자체가
옛날 이야기라며
이제는 그 이미지하고는 거리 멀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더라고요.
난 내 얼굴 좋아해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
Daily Jun
장윤주는 이어 난 내 얼굴 좋아하는데?
당당한 태도를 유지했어요.
외모 평가에 흔들림 없이 본인의
개성과 분위기를 스스로 사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미스 캐스팅이라는 악플에도
너희가 캐스팅 디렉터냐
감독님이 픽한 사람이다! 시원하게
반박한 부분도 화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는 눈물
Daily Jun
장윤주는 처음엔 농담도
건네며 분위기를 가볍게 가져가려 했지만
결국 솔직하게 속마음을 드러냈어요.
악플 읽다 보니 눈물이 난다
강해 보이지만 마음이
여린 본인의 모습도 인정하며
인간적인 감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났죠.
그동안 작품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스쳐간 듯한 순간이었어요.
가선영 역으로 대활약한 장윤주
Daily Jun
장윤주는 ENA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냉혹하고
계산적인 가선영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고, 작품은 ENA
역대 시청률 2위로 종영했습니다.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을 넘어
배우로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 영상 또한 많은 응원 댓글이 이어졌어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악플 앞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다가도
결국 솔직한 눈물을 보인 장윤주.
그 진정성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응원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더 활약하길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다음 소식에서 또 만나요!
사진: 윤쥬르/장윤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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