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차 사랑혁명 웨이브 오리지널 로코 드라마!
웨이브에서 은근히 꾸준히 신작 드라마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출연한 배우 등이 화제성이 떨어지긴 합니다.
주로 로코인데 대학생이나 고등학생 배경인 경우가 많고요.
이번에는 「제4차 사랑혁명」으로 대학생이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주인공은 김요한과 황보름별입니다.
황보름별은 유독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점이 다르다고 할까요.
김요한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이어 짧은 시간에 연속 출연이고요.
김요한은 프로듀서 X 101에서 1등하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생각과 달리 논란이 생기며 본격적인 연예 생활은 좀 늦게 되었네요.
지금은 가수보다는 연기자로 좀 더 각인되는 활동하는 듯합니다.
드라마는 초반에 공대에 대한 편견으로 시작합니다.
보통 공대여신이라는 표현을 하죠.
공대에는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이 적은 편입니다.
대신에 공대에 있는 여성은 엄청나게 예쁘다는 이미지요.
결코 그렇지않다며 똑같다고 알려줍니다.
공대생이었는데 다니고 있던 학부가 갑자기 달라집니다.
학부가 모델과 등과 함께 되며 이상해지죠.
황보름별이 연기한 주연산은 입학 수석입니다.
반면에 김요한이 연기한 강민학은 얼굴마담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같은 학교의 모델학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합승연애에 출연해 100만 팔로워가 있는 인플루언서가 되었죠.
지금은 연애인과 일반인의 반이라고 할수 있는 상황이고요.
주연산과 강민학은 서로 연결될 일이 거의 없었는데요.
학교에서 새로운 노트북 광고를 찍게 되었습니다.
연출진이 착각해서 주연산이 갖고 있는 노트북을 갖고 갑니다.
신모델과 달리 접히지 않는 건데 강민학이 강제로 힘을 쓰죠.
노트북이 고장나며 책임소재가 따르게 되는데요.
막내 연출자에게 떠넘기려 하자 주연산이 화를 내는데요.
그걸 보고 강민학이 자기 책임이라며 배상하겠다고 하죠.
둘은 뜻하지 않게 그런 식으로 연결이 됩니다.
강민학이 좋아하는 배우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데요.
그 과정에서 주연산하고 꼬이면서 서로 오해까지 하게 되고요.
노트북 배상을 안 하려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 주연산이 하죠.
처음에는 오해하며 상대방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로 시작하는 듯합니다.
드라마는 총 16부작으로 꽤 긴 편인데요.
안재홍 등의 배우가 특별 출연으로 나와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웨이브 오리지널이 공중파에도 나중에 나오긴 하거든요.
엄청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별 생각없이 볼 드라마인 듯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