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2022ENA,SBS Plus
안녕하세요, Daily Jun입니다.
나는솔로 17기 옥순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최근 22기 경수❤️옥순 결혼식에서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
바로 화제가 됐어요.
바로 17기 옥순이 남친과 손을
꼭 잡고 등장한 순간이었어요.
조용했지만 확실했던 등장
Daily Jun
결혼식은 서울 타워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고
22기를 비롯해 여러 기수
출연자들이 대거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이야기된 건
17기 옥순이 곰돌이 모자이크로
얼굴이 가려진 남친과 나란히
나타난 장면이었습니다.
방송에서 만나는 사람 없다고
말했었는데… 정식 발표 없이
자연스럽게 동반 참석으로
사실상 연애를 알린 셈이죠.ㄷㄷ
커뮤니티가 술렁였던 이유
Daily Jun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계속
나란히 앉아 있었고 축가를 듣는
순간에도 손을 꼭 잡고 있더라고요.
17기 옥순 특유의
조심스러운 성격을 생각하면
누군가와 이렇게 자연스럽게 함께 있는
모습 자체가 더 눈에 들어왔어요.
특히 22기 옥순과 경수를 축하하며
서로의 남친 지인을 소개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그 모습이 참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서
이제야 마음이 안정된 것 같다
옆에 있을 때 표정이 가장 밝다
같은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분위기는 다 말해줬다
Daily Jun
남자친구의 얼굴은
곰돌이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직업이나 신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찍어
올린 사진과 영상 덕분에 두 사람이
이미 연인 분위기 확정이라는 건
모두가 느낀 상황이었어요.
17기 옥순은 그동안 인터뷰나
방송에서 조금은 경계된 모습
조심스러운 말투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표정이
훨씬 편안해 보였습니다.
22기 결혼식 현장, 반가운 얼굴 총출동
Daily Jun
이날 결혼식에는
22기 영식, 정희, 영수, 상철, 정숙 등
나솔 멤버들이 거의 총출동했고
최근 종영한 28기 영호도
지인 덕분에 참석해 저기 영호 있다!며
또 한 번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죠.
그 속에서 17기 옥순의
연애 공개는 행사를 더 따뜻하게 만든
작은 하이라이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의 밝은 웃음
Daily Jun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나솔사계 이후 세종 홍보대사
활동 등으로 바쁘게 지내던 17기 옥순.
그동안 여러 이야기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좀 지쳐 보인다는
말이 많았는데요.
이번 영상에서 보인 웃음은
이제야 한결 편안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오랜만에 자연스러운
밝음이 느껴졌어요.
조용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공개된 이번 연애 소식에
팬들은 따뜻한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는 분위기입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17기 옥순
앞으로의 일상이 더 평온하고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17기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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