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오래 사귀고 결혼하는 커플 두가지 특징!
일단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걸 당연하게 생각 안 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커플.
이런 커플이 진짜 오래간다.
상대방이 날 더 좋아해주긴 해야 된다.
성격이 불같아 화낸 후 사과하고 사랑한다 애정 표현 많이 한다.
만나는 순간만큼은 진심을 다해 사랑해라.
오래 사귀고 결혼했지만 남편이 엄청 편하지는 않다.
부모한테처럼 못하는데 원래 성격 불같고 다혈질인데 남편 눈치 본다.
적당히 거리감이 있어야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표현을 더 잘하게 된다.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조심하면서 살아야 한다.
사소한 거 고맙다고 하고 덕분이라고 말하고.
이러니 상대방이 되려 다 내 덕분이라고 말해준다.
가깝고 친할수록 어느 정도 미묘한 거리감이 있어야 한다.
서로 예의를 지키고 잘 지낸다.
말을 항상 서로 이쁘고 착하게 존중하면서 해야 함.
남자 생각없이 말해 상처주고 여자 신경질적인데 장기간 연애하는 커플도 있다.
사소한 걸로 신경질 내고 짜증내게 하는데도.
같이 있으면 재미있어서인지 싸우고 또 만난다고 친구들이 말한다.
솔직히 저렇게해도 헤어지는 커플은 헤어진다.
절대 안 헤어질거다해서 결혼할 지 알았다.
서로 조용하고 잘맞춰줘서 보기 좋았는데 깨졌다.
부부들이 함부로 말과 행동을 하지 말고 귀하게 여기면 된다.
무슨 관계든 서로 잘해야 오래가지 일방적인 관계는 없다.
서로의 감정을 바라보며 같이 사는 걸 감사하게 살면 된다.
바람을 펴도 절대로 안 들키고 짧게 짧게 만난다.
해서 서로에게 더 끈끈하게 생기며 얘만한 사람이 없구나.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금장 익숙해지고 감사함을 잊게 된다.
꼭 연인뿐 아니라 지인 동료, 갖고, 신세졌던 사람들에게 전부.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익숙함이 끊기면 비로소 깨닫게 된다.
진짜 오래가는 커플은 늘 툴툴거리고 틱틱거리지만 둘이 있으면 끈적하다.
밖에선 틱틱 툴툴 막상 서로 챙겨줄껀 다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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