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2d6d3fe8-53f8-46f2-969f-2b2bc3d4b7b2.jpeg)
촬영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 판정을 받고 응급 시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용은 이날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좁아진 혈관을 확장하는 시술을 받았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동료들과 스태프가 즉각 응급 조치를 시행했고 구급차로 이송되는 동안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당시 “의식을 되찾은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심장 MRI와 CT 등을 포함한 정밀 검사를 받아왔다.
의료진 판단에 따라 충분한 회복 기간을 거친 뒤 빠르면 20일쯤 퇴원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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