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현숙 플러팅이 구식이지만 남편 찾느라 멘붕에 신났었다고!
나는솔로 28기는 출연한 모든 돌싱녀가 다 레전드죠.
그 중에서도 현숙은 갑 오브 갑이라고 할 정도였죠.
본인 스스로 흥을 주체하지 못해 그게 호불호가 강하기도 했고요.
그럴 수밖에 없었던 듯해요.
28기에 출연한 동기들이 전부 다 매력이 넘쳤죠.
견제를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말이죠.
신경전도 꽤 치열하긴 했는데요.
가장 신경전이 치열했던 현숙이긴 하지만요.
나는솔로 28기 동기들은 진짜 친하게 지내는 듯해요.
현숙은 10년 넘게 남자에게 어필해 본적이 없다고.
그런 상황에서 연애 상대방을 찾는 것도 아니고요.
6일 안에 남편감을 찾으려 했다고요.
애 셋 엄마가 그럴려니 멘붕이었다고 합니다.
데이트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냥 열심히 솔직하게 임해서 후회도 없다고 합니다.
누가 뭐래도 본인은 신났었고요.
나는 솔로는 분명히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현숙은 6일 동안 다큐로 임했다고 합니다.
솔로 나라에서 직설적이고 푼수였다고요.
솔로 나라 밖에서도 초긍정 코미디언이고요.
논란도 꽤 많긴 했는데 많은 응원에 놀라고 고맙다고요.
통편집 된 부분도 있어 억울한 것도 있나봐요.
동기들끼리 편가르기 안 하고 전우애도 높아졌고요.
솔로나라에서 예민했다며 서로 위로해줬다고 합니다.
영수와도 밖에 나와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막판에 그런 일을 겪을 때도 상당히 쿨하게 받아들였는데요.
현숙은 확실히 화끈하고 뒷끝도 없는 듯하죠.
사랑을 찾아 헤매던 현숙은 잊지 않겠다고 하고요.
주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또다시 퍼주고 또 퍼줄거라고.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서 빨리 현숙에게 나타나기를.
이제 일상과 본업에 충실하겠다고 하는데요.
길에서 만나 아는 체하면 자하철이나 화장실에서든 무반주 춤 춰주겠다고.
현숙 키이라 나이틀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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