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이 끝나고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있는
「나는 솔로」 28기!
28기는 특히 최종 커플이
6팀이나 탄생한 레전드 편이었어요
그 와중에 현커인 상철과 정숙 사이에
나솔이라는 아기가 생겨서
더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근데 상철과 최커였던 순자가
현재 정숙 상철 커플과는
SNS를 언팔로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세명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갑자기 장문의 메시지 업로드한 상철?
상철 스토리
얼마 전 상철은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의미심장한 편지를 하나 공개하는데요
‘인연이 아닌 사람과 서너 번 만나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지도 못하고
시간을 허비했다’는데
정숙에게 하는 고백 같으나
알고 보면 순자한테 하는 말이더라고요
상철은 순자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 같아요
순자 댓글
그건 아마 순자가 남긴
댓글들에 대한 답장으로
상철도 자신의 입장을 남긴 것 같은데요
순자가 말하는 개인톡에는
무슨 말이 담겨있고,
‘풀 거 많다’는 말도 어떤 건지는
아직 아무것도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순자가 폭로라도 할 기세인지
분위기 심상치 않네요
이때가 문제의 시작이었구만..
이 모든 문제의 시작은
바로 이때였죠
다른 사람들은 슈퍼 데이트하러 나가고
순자랑 상철이 소파에 앉아있는데요
“사람들이 쉬운 남자라고 한다”
“왜 이렇게 동네북 같냐”
“만인의 꿩 대신 닭”이라며
상철의 기분을 안 좋게 만들었어요
사실 순자는 장난 식으로
툭툭 뱉은 거 같은데
상철 입장에서는 듣기 좋은 말은
아니긴 하죠
처음엔 좋게 넘기다가 상철도
순자가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는지
“적당히 해야지, 내가 다 받아준다고
그게 전부라고 보이냐. 선 넘지 말라”고
불쾌한 티를 냈습니다
28기 순자 스타일은
이런 장난 섞인 표현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상철은 그 부분이
본인한테는 선을 넘는다고 느꼈는지
표정이 확확 어두워진 거고요..
게다가 여기서
‘암막 커튼’ 발언이 나오죠
순자가 암막 커튼 치고 누워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데
상철은 제일 싫어하는 게
암막 커튼이라고 합니다
헐 이런 상극이 ..!
순자는 자신의 예상과 빗나간
상철의 반응에 놀란 것 같아요
기분이 많이 안 좋아졌네요
상철의 트라우마?
이후에 상철은 순자를 불러
사과를 하는데요
이혼 전에 암막 커튼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무시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랬다며
조심스럽게 설명했어요
아마 소파에서 순자와의 대화가
그 둘 다 해당돼서 상철의 기분이
확 안 좋아진 게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순자 님이 워낙 거침없이 표현하는 분이라
상철의 트라우마를 자신도 모르게
건든 것 같네요
그리고 그게 현재까지 이어진 거고요
둘 사이에
어떤 트러블이 있었던 건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28기 순자 인스타그램,
28기 상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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