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허상이라고 하는 이유!
어릴 때 1~2년이 중요하다는 데 안 중요한 시점이 어디있나.
청춘 날리는 거 아깝고 누린다는 개념도 이해 안 간다.
40대인데 20~30대 일때보다 더 신난다.
돈있고 가정있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니 얼마나 좋아.
마음과 생각이 젊고 바르게 살자는 마음으로 예의갖추며 살자는 생각.
한국에서 청춘은 연비 좋은 시기로 굴려 먹기 좋은 나이.
노홍철 마인드로 사는 게 제일 건강하다.
20대 지나 30대 시작되어 더 재미있고 40대 되니 또 더 재미있다고.
나이 상관없이 행복할 사람은 쭉 행복한거다.
20대 사업하다 망하면 괜찮다.
30대는 배를 타거나 용접, 40대는 문제가 크고 50대 망하면 회생이 쉽지 않다.
가족 없으면 그런데로 일어선다.
나이들수록 실패에 이자가 복리로 붙는다.
어릴 때는 실수나 재도전이 가능하고 환경도 바꿀 수 있다.
나이 들면 한 번의 실패로 건강까지 잃는다.
20대에 아름답게 놀고 꾸미고 아름다운 연애나 여행으로 포장하는 미디어 잘못.
돈 많은 거 아니면 20대에 그런 거 하면 인생 날린다.
30대 초반까지 순수하고 친구도 만난다.
나중에 조심하고 자제 점점 찌든 어른이 된다.
가장 빛나는 때가 지나고 보면 너무 소중하다.
중년에서 노년을 위해 돈벌고 살아가는거다.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인생을 즐기는 때가 진짜 행복한 시기다.
20~30대는 그때 나름대로 행복이 있다.
나이 드니 기분이 적당할 정도로 체력 유지하는 거 자체가 과제.
별거 안 해도 너무 피곤하고 술이나 밤새면 여파가 길게 간다.
좋은 컨디션이 기본값일 때 하고 싶은 거 많이 해봐라.
직장 들어가면 그냥 지옥이다.
자유롭게 사용할 시간, 건강한 신체가 나이들면 미친듯이 그리워진다.
직장에서 365일 중 2주 정도 휴가때만 자유롭다.
40대 여행은 호화롭고 편하지만 20대 여행에서 느꼈던 감동은 없다.
너무 힘들어 20대로 안 돌아가고 싶지만 그때는 못나고 못해도 괜찮았다.
그게 쌓여 지금의 내가 되고 안정적이고 기복이 덜한 내가 있다.
돈주고도 못 사는 게 시간이고 젊음이다.
나이들어 경험 못 해본 걸 후회하기 싫어 열정적으로 보내고 싶다.
노력해본 경험은 물론이고 그때 밖에 못하는 것들을 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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