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상견니 작가가 대본쓰고 연출한 대만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대만 드라마를 볼 수 있어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상견니」는 대만 드라마를 본 사람은 누구나 첫번째로 꼽을 작품인데요.
워낙 내용이 좋아 드라마를 몇 번이나 봤고 영화로도 전부 놓지지 않고 다 봤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공개 된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은 솔직히 모르고 봤습니다.
포스터를 보니 출연한 배우가 낯익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1회와 2회까지 본 후에 사실 배우가 누군지 찾아보려고 검색했는데요.
작품을 만든 게 「상견니」를 쓴 간기봉이 공동연출로 만든 작품입니다.
드라마가 시작하자마자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 다양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남자와 여자를 포함합니다.
보통 연쇄 살인은 대부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범인은 금방 잡히는 걸로 뉴스가 나오면서 시작합니다.
워낙 핫했던 범인이라 주인공으로 다큐를 만들기로 결정한 제작사가 있습니다.
쟝치가 연기한 저우핀위는 해당 제작사에서 근무합니다.
인터뷰하기로 한 당일에 사수가 코로나에 걸려 혼자 가게 됩니다.
드라마 배경은 23년이라 아직까지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걸로 나옵니다.
저우핀위가 만나러 간 연쇄살인범을 쩡징화가 연기한 리런야오가 있는데요.
묘하게도 연쇄살인범인데 눈빛이 너무 애절합니다.
보통 작품에서 보여주는 연쇄살인범의 모습과 눈빛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우핀위를 보는 눈빛이 아련하고 촉촉하니까요.
잘생긴 얼굴과 친절한 태도에 저우핀위도 호감을 갖게 되는데요.
둘 사이에 긴장감이 아닌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데요.
저우핀위는 새롭게 이사를 했는데 임차인에 대한 죽었다는 소문이 있죠.
이상하게 저우핀위는 꿈에서도 악몽을 꾸고 말이죠.
리런야오는 이상하게도 모든 범죄에 대해 순수하게 다 진술합니다.
어떤 식으로 살인했는지까지 알려주지만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합니다.
저우핀위는 어느 날 귀신을 보게 되는데요.
리무가 연기한 장샤오통으로 리런야오와도 연결이 된 인물입니다.
이때부터 드라마는 현재와 리런야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교차로 보여줍니다.
이상하게도 저우핀위 이모인 청위시가 연기한 라이원전이 표정이 안 좋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아마도 리런야오와 뭔가 연결이 된 게 아닐까하는데요.
리런야오는 학생 때 왕따도 당하고 아버지도 빚에 시달리며 고생합니다.
장샤오통과 리런야오는 서로 친구였던 듯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고 왜 살해했는지 그 이유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요.
현재 대만에서 제일 잘나가고 연기 좋은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 듯합니다.
쟝치는 최근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에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요.
리무도 넷플릭스 「희생자게임」으로 다수의 신인여우상과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쩡징화도 다수의 작품으로 다양한 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요.
셋이 나이도 27-8세로 작품찍을 때 캐미가 더 좋았을 듯합니다.
현재 10회까지공개되었는데 12월에 시즌2가 나온다고 하니 정주행해야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