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50d6eff5-43b1-4558-a62c-946c47ab9119.jpeg)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집에 침입을 시도한 일본인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9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정국이 머무는 용산구의 단독주택에서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열려고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8월에는 한국 국적의 40대 여성이 정국 자택 주차장에 침입했다가 주거침입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또 다른 사례로 주거 침입을 시도했으나 실행에 옮기지 못한 30대 중국인 여성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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