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뉴욕은 언제 가도 설레는 도시죠.
눈을 돌릴 때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고
거리마다 다른 색의 감성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꼭 사와야 할
기념품 리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뉴욕의 분위기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기념품 BEST 5예요.
1. I ❤ NY 티셔츠
뉴욕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이에요.
하얀 티셔츠 위에 새겨진 빨간 하트와 NY 로고.
누구나 한 번쯤은 입고 사진 찍고
싶어지는 상징적인 옷이죠.
저는 브루클린 거리의 한 작은 기념품 숍에서
이 티셔츠를 골랐는데요.
현지인들이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그 자체로 뉴욕의 일부가 된 기분이 들었어요.
컬러나 디자인이 다양해서
친구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단, 사이즈가 넉넉하니 구매할 땐
한 치수 작게 고르세요.
2. 현지 식품
뉴욕 여행의 향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다면
현지 식품 기념품을 추천드려요.
저는 주로 간식을 많이 사오는데요!
Cheez‑It, Goldfish, Pop Corners 등의
브랜드 과자는 ‘미국스낵 = 이런맛’처럼
자리잡고 있어서 사오기 좋고요!
고디바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알고 있는 브랜드 초콜렛 사오면 좋아요!
저는 마트 들어가서 맛있어보이는
과자 같은 걸 둘러보고 사옵니다.
소스나 음료 같은 것도 사올 때가 있는데요.
액체류는 기내 반입이 제한되니
수하물로 보내시고
유통기한은 꼭 확인하세요.
(저는 나라별로 콜라를 사오는데 바닐라 콜라
캔으로도 가져왔었어요)
3. 센트롬 영양제
스토어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Centrum이에요.
멀티비타민, 여성용, 남성용, 임산부용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있어서
가족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현지에서는 대용량 제품이 많고
1+1 할인 행사를 자주 하니
이때 구입하면 정말 합리적이에요.
‘건강 기념품’으로 뉴욕에서
꼭 들러볼 만한 쇼핑템이에요.
4. COACH 가방
코치는 뉴욕을 대표하는 클래식 브랜드죠.
특히 소호 매장에서는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상 디자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소호 거리의 플래그십 매장과
아울렛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당시 학생이라서 못샀지만 사올걸…
대신 ‘마이클코어스 가방’
쇼퍼백으로 사왔는데요,.
아직도 잘 메고 다녀요.
당시 14만원에 샀습니다.
여행 중 직접 매장에서 구입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에게는 기념품 이상의 가치가 생깁니다.
5. GAP / 폴로 옷
마지막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건
미국 캐주얼 브랜드 GAP과 폴로 랄프로렌이에요.
뉴욕 현지 매장은 한국보다 세일 폭이 커서
기본 티셔츠, 셔츠, 맨투맨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타임스스퀘어 GAP 매장에서
후드티와 집업을 세트로 샀는데
지금도 여행할 때마다 그 옷을 챙겨 입어요.
입는 순간, 뉴욕의 감성이
함께 오는 느낌이랄까요.
주요 세일 기간
· 1, 2월 : 전년도 이월 상품 처리 기간
· 5월 : 둘째 주 마더스 데이 세일
· 6월 : 둘째 주 파더스 데이 세일
· 7월 : 첫째 주 독립 기념일 세일
· 11월 : 마지막 주 추수감사절(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 12월 : 크리스마스 세일
뉴욕에서의 쇼핑은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그 도시의 에너지를
‘기억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티셔츠 한 장, 가방 하나에도
그날의 공기와 감정이 담기니까요.
다음에 뉴욕을 여행하신다면
이 다섯 가지 아이템 꼭 기억해두세요.
여행이 끝난 뒤에도 뉴욕의 감성이
오래오래 당신 곁에 머물 거예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