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장주점 작작해! 적당히 해! 야 미쳤어! 외친 22기 영숙
초반과 달리 게스트가 1명씩 등장해서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스스로 MC를 자처하는 22기 영숙인데 뭔가 싸우려는 느낌입니다.
1기 영철과 감정 싸움을 하면서 신경전이 치열했네요.
분명히 22기 영숙이 급발진한 건 1기 영철이 긁은 것도 있긴 하죠.
25기 광수가 22기 영숙에게 마음이 있으니 순수한 분 만나라고도 하고요.
영숙은 그걸 들으면서 또 부글부글하기도 했죠.
영철이 이번에는 예쁜게 전부가 아니라고 하죠.
영숙은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요.
선택해도 정말 기분 나쁜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술마시면 자신이 한 말 기억 못하는 15기 광수가 예쁘지도 않다고.
영숙은 갑자기 폭발합니다.
작작해라는 말을 큰소리로 하더라고요.
영철을 보며 적당히 하라고 하죠.
매너를 지키라고도 하고요.
늘 영숙에게 좋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닐 때 이렇군요.
영숙은15기 광수에게 오빠라며 웃었다고 하는데요.
1기 영철에게 이 인간이라고 칭하며 웃음을 잃었다고.
영철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작작하라고 합니다.
사실 음식점에서 영숙 혼자 큰소리로 외치며 매너가 아니었는데요.
옥순이 방송 중인데 그만하라고 중재하는데요.
영숙이 이번에는 옥순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립니다.
영철이 15기 광수가 최고의 배우자감이라고 하는데요.
영숙은 1기 영철에게 이런 거는 만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15기 광수가 25기 광수에게 얼평하니 야 미쳤어라고 하는 영숙!
옥순은 게스트인 영철에게 잘해주고 있는데요.
영숙은 그게 너무 마음에 안 들었나봐요.
옥순에게 친구인 나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냐고 하네요.
아무도 자기에게 동조해주지 않고 영철과 대화를 하거든요.
당연히 게스트인 영철과 대화하며 잘 하는 게 맞는데요.
영숙은 MC를 꿈꾼다는 데 자기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하나봐요.
영숙은 옥순과 광수가 자기 편을 들지 않는 게 서러운 듯.
옥순도 영숙이 울자 따로 훌쩍 거려 영철이 뭐라고 했는데요.
영철을 보며 연기한다고 생각하냐고 차가운 시선으로 말하네요.
분위기가 너무 과열되자 제작진이 끝내 개입했네요.
영숙은 뭔가 분한지 울면서 억울해 하고요.
게스트와 감정 싸움하는 MC는 처음 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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