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그만 둔 21살에게 그렇게 행동하면 인생 망한다고 함!
사장님이 너무 갈궈 출근 4일 전 장문으로 말함.
15분 전 출근해서 9시면 9시 30분에 퇴근인데 3개월 째 추가 수당 안 줌.
이렇게 행동하면 인생 망하고 그런 애 데리고 갈 사장 없다고 문자.
출근 아닌 날에도 갑자기 불러놓고 15분 전에 안 왔다고 뭐라 함.
카톡이나 문자 내역 절대 지우지 말고 증거부터 확보해라.
목소리 들어간 녹취도 해라.
폭언에 시간외근무수당 안준거니 노동청에 신고해라.
너나잘하세요라고 문자 보내고 그 사장처럼 개소리 하는 사람 많다.
그런 사람 만나 내 잘못도 아닌데 자책하는 건 말이 안 된다.
다음부터 불길하고 쎄한 느낌이 들면 빨리 도망쳐라.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으니 그러는거다.
열심히 착하게 성실히 일하는 알바 구하기 힘들다.
그래서 심술난거니 네가 이긴거다.
되먹지도 않은 어른들이 애들한테 협박 잘 한다.
고등학교 친구 없으면 안 된다더니 사회나오니 기억도 안난다.
열심히 후회없이 살면 되고 그런 말하는 놈 중에 제대로 사는 놈 없다.
제대로 된 어른이면 도움되는 조언해주지 쓰레기같은 막말 안 한다.
20대에 만난 사장 면접 몰래 하고 내게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함.
그 음식점은 몇 년뒤에 망했는데 만만한 사람한테 화풀이 하는거다.
초년생들한테 호구잡는 미친 어른들이 많다.
월급은 일주일에서 보름 늦게 주고 퇴사한다니 카페 알바가 더 책임있다고 말.
얼마나 망했으면 어린 친구한테 30분씩 삥을 듣는지.
21살에 인생 망하려면 최소한 중대범죄 관련 전과.
돈놀이 잘못해서 억대 빚이 있어야 한다.
그런 행동으로 인생 망할 수 없으니 지금처럼 하면 어디가든 A급이다.
정부에서 청년대책 받을 수 있는 거 찾아라.
동네 편의점 등 돈 좀 모아 잘 굴리고 공부하고 취직해라.
헛돈 쓰지 말고 잘 모아라.
21살이면 빨리 공부해서 취업해라.
대학 못가면 공기업 시험쳐서 들어가라.
야간대라도 가서 이상한 사장한테 가스라이팅 당하지마라.
21살에게 망한인생이라고 말씀한 어른도 망한인생이 분명하다.
아직 어리니 꿈도 희망도 있으니 다시 일어날 충분한 시간도 있다
사장님도 현명한 인생 살라고 문자보내고 차단해라.
타인에게 하는 욕은 본인 컴플렉스가 투영되는거다.
나이먹고 장사 뜻대로 안되니 부러워서 그런다.
21살이면 빚 1억있어도 인생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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