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의사 집안 출신의 37세 교수 ‘영숙’이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연상 느낌이 아니라 동안 미모!”
“경수진 닮았다… 진짜 분위기 있다.”
– 이이경 & 송해나 반응 中
🌷 우아함+지성, ‘연상녀의 정석’ 등장
11월 19일 방송된 〈나는 솔로〉 29기 첫 만남 편에서
영숙은 단아한 분위기와 차분한 말투로 첫인상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연구 전담 교수”라고 소개하며,
논문을 쓰고 학생을 가르치는 대학 교수이자 88년생(만 37세)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 전담 교수예요. 일주일에 두세 번 학생들을 가르쳐요.”
– 영숙 인터뷰 中
데프콘은 “연상 느낌이 아니다”라며 놀랐고,
이이경은 “진짜 경수진 닮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연하도 좋아요” — 솔직하고 성숙한 연애관
영숙은 연하남과의 연애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연하 나쁘지 않아요.
최근에 사귄 친구도 5살 연하였어요.”
이어 “성격도 중요하지만 성적 매력도 중요하다”라며
유쾌하고 현실적인 연애관을 드러냈죠.
“뽀뽀는 할 수 있어야지.
성적 매력이 있어야 끌리더라고요.”
– 영숙 발언 中
이에 데프콘은 순간 반색했지만,
영숙이 “이상형은 은행 다니는 사람이나 소방관 스타일”이라 말하자
“날 또 깔았네!”라며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
🏠 “집안은 의사 집안이에요” — 지성과 배경 겸비한 참가자
영숙은 아버지, 동생, 형부 모두 의사인 ‘의사 집안’ 출신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배경보다 평범하고 안정된 삶을 더 바란다고 했죠.
“가난은 싫지만 부자일 필요도 없어요.
최대한 빨리 가정을 꾸리고 싶어요.”
진지하고 성숙한 가치관에
이이경은 “진짜 괜찮은 분 같다”며 즉시 원픽으로 선택했습니다.
한편 데프콘은 같은 기수의 옥순을 선택하며 다른 선택을 보여줬습니다.
💬 한 줄 요약
“경수진 닮은 연상녀 영숙,
의사 집안 출신의 현실 감각+지성미로 29기 원픽 등극!” 💐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