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daa20840-d180-42bf-a3f1-1699224e2f0d.jpeg)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귓불에 생기는 대각선 주름을 뜻하는 프랭크 징후가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일부 연구에서 심장 질환과의 연관성이 제기된 바 있지만 의학계에서는 참고 가능성 정도로만 언급되며 정식 진단 기준으로 인정되지는 않는 모양새다.
방송인 이경규가 과거 방송에서 동일한 증상을 언급한 사실도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이경규는 지난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귓불 주름 때문에 MRI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a2679cfe-a4d9-4558-a259-a799d29c81e3.jpeg)
그는 당시 “귀에 생긴 주름이 뇌출혈이나 심근경색의 징후일 수 있다고 해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결과는 정상이었다”고 말했다.
다만 이경규는 2013년에 실제 심근경색을 겪었고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
당시를 떠올리며 “돌연사 직전까지 갔었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에서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현장 스태프와 구급대원의 신속한 처치로 의식을 회복했다.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혈관 확장 시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