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출신 옥순(본명 이서율)이
재혼 후 달라진 일상과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공유했다.
20일 옥순은 개인 SNS에
“늦기 전 가을 구경, 이제 겨울 맞이 중 (승질 급함🤣)”
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남편 경수,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 단풍 나들이 속 ‘닮은 가족’
공개된 사진 속 네 가족은 가을 단풍길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경수의 딸은 옥순과 놀라울 만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이
“따님이 옥순님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두 분이 닮은꼴이었나 봐요”
라고 남기자, 경수는 미소 섞인 댓글로 화답했다.
“제 얼굴에 머리가 긴 버전 ㅎ 근데 예쁜 버전이에요 ㅎ”
짧은 멘트였지만,
재혼 가족의 따뜻한 케미와 애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 가족의 완성, 두 아이의 ‘화동’ 결혼식
앞서 옥순과 경수는 지난 11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미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에서는 옥순의 아들과 경수의 딸이 화동으로 나서
“진짜 가족이 됐다”는 축하를 받았다.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진심 어린 대화와 배려로 현실적인 재혼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 마무리 코멘트
‘나는 솔로’가 단순 연애 예능을 넘어
진짜 인생 2막을 여는 서사를 만들어낸 대표 커플이 바로 옥순과 경수다.
SNS 속 그들의 모습은 꾸밈없이 따뜻하고,
‘닮은 가족’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서로의 아이를 품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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