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광수 정희를 위해 첫 싱글 음원 발표하다!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엔터사에 근무한다는 건 알려졌는데요.
엔터사에서도 가수 분야라는 것도요.
그 사실이 알려진 후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번에 광수가 정희를 위해 첫 싱글을 발표했습니다.
THE SUITE라는 프로젝트이데요.
팀은 아니고 개인 프로젝트인 듯합니다.
첫 번째 싱글 제목은 Weekend입니다.
현재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능력자라는 건 알았지만 음원을 냈다니 정말로 놀라운데요.
광수 인생에 주말보다 더 큰 기쁨으로 찾아온 그 분
바로 정희를 생각하며 작사하고 작곡했다고 하네요.
평생 음악 작업 중 가장 행복한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합니다.
이 곡을 들으며 자신과 같은 감정을 느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누구보다 정희가 가장 기쁠 듯합니다.
자신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으니 말이죠.
모든 시선이 널 향해 있어.
떨리는 너의 손을 잡고
맞닿은 눈빛 사이..
아무도 받을 수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이잖아요.
어떤 기분일 지 상상도 되지 않네요.
가사가 정희를 위한 것이니까요.
둘이 찍은 사진만 해도 화보 그 자체인데요.
정희가 걸으면서 찍은 사진에도 엣지가 있는데요.
광수는 다들 킹스맨이라고 하는데 진짜로 그렇게 보입니다.
특히 둘이 포옹하고 찍은 사진은 너무 러블리하네요.
광수가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만으로도 멋진데요.
정희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광수를 바라보는 건 아름다워요.
커플 유튜브를 해달라는 요청이 많고요.
하루에 하나씩 럽스타 올려달라고도 하네요.
사진이 진짜 로맨스 영화 한 장면 같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둘이 20대에 연애하는 것처럼 보여요.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도 너무 예쁘고요.
찐 행복이 느껴지는 광수와 정희는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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