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스디스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c789bf66-f630-44e3-b94c-490e134b167f.jpeg)
병역기피 논란 이후 사실상 국내 활동을 멈췄던 유승준이 래퍼 저스디스의 새 앨범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조용한 복귀 시도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20일 저스디스는 정규 2집 LIT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총 20트랙으로 구성됐으며 여러 아티스트의 협업이 포함돼 주목받았다.
하지만 마지막 트랙 ‘HOME HOME’에서 유승준의 목소리가 확인되며 논란이 커졌다.
음원 정보에는 이름이 표기되지 않았지만 같은 날 공개된 작업기 영상에는 두 사람이 해외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함께 진행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영상에서는 저스디스와 유승준이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등장했다.
유승준이 음악 작업에 참여한 것은 2002년 병역기피 논란 이후 처음이다.
그는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뒤 입국이 제한됐고 20년 가까이 복귀 여부를 두고 갈등이 이어져 왔다. 이번 참여가 사전 고지 없이 공개된 점은 은밀한 복귀 시도라는 지적을 불러왔다.
팬들과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예술 활동과 과거 논란을 분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지만 다수는 정식 표기도 없이 참여한 방식이 더 문제라고 반발했다.










댓글7
쌍권총
저스디스가 어떤 ###냐? 저것도 스티브유하고 같은 부류 아니가?
저스디스 저넘은 더 재수없다
조창환
재수없다 얼굴만 봐두~~
너무 가혹하다
그만하면 됐다,
이제 가요무대에 나가야할 나이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