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일본 도큐 하루주쿠 행사에서
사랑스럽고 우아한 발레코어룩으로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23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어뮤즈(AMUSE)’ 팝업 스토어 행사 당시의 착장을 공개했다.
🩰 핑크 코르셋 원피스 + 화이트 볼레로
“소녀감성과 여성미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
장원영의 룩은 연핑크 코르셋 원피스에
화이트 볼레로를 레이어드한 구성.
섬세한 핏의 코르셋이 상체 실루엣을 정리해 주고,
볼레로가 발레리나의 워밍업 웨어처럼 여리여리한 라인을 연출한다.
화이트 쉬폰 머플러가 목선을 감싸며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흩날리고,
리본 이어링과 핑크 리본 롱삭스가 전체 룩의 ‘발레 무드’를 완성한다.
장원영의 발레코어는 단순히 러블리하지 않다.
‘곡선’을 강조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절제감이 있다.
그게 바로 장원영이 연출하는 ‘럭셔리한 귀여움’의 비밀이다.
💗 착용 브랜드 & 가격 정보
이날 장원영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국내 브랜드 쓰리타임즈(three times) 제품.
코르셋 미니 드레스: 223,000원
화이트 볼레로: 61,000원
쉬폰 머플러: 35,000원
제품 전체가 파스텔톤으로 구성되어
‘발레코어’라는 키워드를 그대로 시각화했다.
🌸 발레코어, 장원영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이유
발레코어는 본래 ‘무용복의 실루엣과 소재’를
패션으로 확장한 트렌드.
장원영은 이 콘셉트를 ‘아이브의 막내이자 글로벌 패션 아이콘’답게
고급스럽게 재해석했다.
섬세한 쉬폰 소재로 움직임의 선을 살리고,
리본과 볼레로로 소녀적 디테일을 배치,
핏한 코르셋으로 우아함을 더한 것이다.
장원영은 ‘귀엽다’와 ‘고급스럽다’를 동시에 구현할 줄 아는 드문 아이돌이다.
이번 발레코어룩은 그 공식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 한 줄 요약
“발레코어의 본질은 우아함 위의 귀여움,
장원영은 그 균형을 완벽히 이해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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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좀똑바로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