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결혼 암시하다!
옥순과 영호는 워낙 선남선녀라 그런지요.
둘이 함께 찍어 올린 사진이 전부 럽스타가 제대로죠.
옥순 딸과 함께 여러 곳을 다니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요.
나는솔로에서도 별 탈 없이 둘이 연결되었는데요.
나는 솔로가 끝난 후에도 어떤 소문도 없습니다.
둘이 아주 잘 사귀고 있다는 것만 알려지고 있는데요.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보면 말이죠.
둘이 서로 바라보는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저런 눈빛은 사랑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거든요.
옥순같은 경우에 그 전에는 딸과 함께 다닌 사진이었는데요.
이제는 영호와 함께 다닌 사진은 몰론이고요.
딸까지 셋이서 함께 다닌 사진을 많이 올리네요.
옥순은 나름 자기 반성도 많이 했더라고요.
나는 솔로 28기를 본 소감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촌철살인이라는 표현이 딱 맞더라고요.
1회는 스스로 누구세요.
2회에서 4회는 영호랑 꽁냥꽁냥 몽글몽글.
5회부터는 스탑 토킹 옥순이라고.
최근에 영호와 옥순이 딸과 함께 롯데타워를 갔나 봅니다.
롯데 타워 전망대에 가서 서울 시내 구경하고요.
거기서 소원당이라는 곳에서 각자 소원을 빈 듯해요.
소원판에 옥순은 딸과 함께 소원을 적었는데요.
영호도 해당 소원판에 소원을 적었습니다.
둘 다 딸에 대한 이야기도 적었더라고요.
우리 가족들이 오래 오래 행복하게 해주세요.
홍구랑 아율이랑 같이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세요.
아율이랑 가족이 되고 싶어요!
아무래도 이거 간접적인 프로포즈네요.
셋이 전부 공통된 소원을 빌었다는 게 일심동체네요.
이뤄질 수밖에 없는 소원이네요.
너무 예쁘고 단란한 가족을 꾸리고 살 듯합니다.
무엇보다 옥순 딸이 영호를 아주 좋아하는 듯합니다.
조만간 곧 결혼 발표하는 메시지가 올라올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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