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예비역은 역시 강하네!
의외로 빵빵 터지는 채널이 ENA 드라마입니다.
상대적으로 채널에 대한 인지도가 낮지만 대부분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월화드라마에 화제성이 상대적은 채널이지만요.
새로운 드라마가 나올 때마다 흥미가 가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무엇보다 나오는 배우들이 저절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윤계상은 ENA 채널에 나오는 드라마에서 좀 더 빛을 발하는 느낌도 들고요.
드라마가 제목답게 동네에서 다들 예전 한가닥 하던 사람들인데요.
찾아보니 작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반기리 작가는 최근에 「신사장 프로젝트」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체험, 삶의 현장」이나
이번 드라마에도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작가로 대본을 썼네요.
무엇보다 출연한 배우들이 전부 개성이 강해서 저절로 눈길이 갑니다.
그 중에서도 윤계상과 진선규는 「범죄도시」에서 같은 조직이었는데요.
둘 다 「범죄도시」로 확실히 사람들에게 연기자로 각인되었죠.
윤계상은 연기자 활동을 했지만 이렇다할 대표작이 없었고요.
진선규는 이름뿐만 아니라 배우로 안착할 수 있는 대표작이 되었죠.
둘이 그 이후 이번에는 동네를 함께 지키는 악역이 아닌 착한 역할을 하네요.
고규필도 「범죄도시3」로 확실히 이름을 알리기도 했고요.
한국에서 남자들은 대부분 군대를 갔다 옵니다.
군대에 가면 각자 자신만의 주특기를 갖게 되는데요.
거기에 어지간한 군인이라면 총기를 다루고 사격도 배우게 되죠.
총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도 다 할 줄 알고요.
군대 다녀온 후에도 꽤 긴 시간 예비군으로도 활동하죠.
그런 면에서 한국 남자들이 다들 총 쏠때 자세를 서양인들이 놀라죠.
한국은 공식적으로 총기 보유가 되지도 않는데 다들 자세가 완벽해서요.
그만큼 한국 남자들은 언제든지 즉시 군인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는 그런 점에 착안해서 기획되고 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윤계상이 맡은 최강은 현재 보험조사관이지만 특작부대 출신입니다.
비밀이라 군대를 갔다오지 않았다는 말을 하지만 능력은 상상 초월이죠.
진선규가 맡은 곽병남은 기술병인데 현재 전파상을 하며 동네 청년회장이고요.
김지현이 맡은 정남연은 마트 사장인데 2회에 나오지 않지만 특임대 조교 출신이고요.
고규필이 맡은 이용희는 어리버리한 체육관장인데 사이버 작전병 출신이고요.
이정하는 박정환 역할인데 박격포 출신인데 엘리트 공대생이고요.
이들이 사는 동네에 폭탄테러가 발생하며 각자 특기를 살려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2회까지는 서로 자신의 특기를 숨긴 채 각자 경계하고 있는데요.
총 10부작이라 3회부터 합심해서 사건을 밝히지 않을까합니다.
1회 2%에서 2회는 2.5%로 시청률이 올랐습니다.
상당한 재미와 액션이 펼쳐지며 회차가 진행할수록 더 흥미있게 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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