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준비 중인데 의사가 결과 말하기도 전에 살 빼라서 화나고 우울!
조금 뚱뚱하지만 초음파 검사 결과 말하기 전에 살부터 빼라고 말함.
난소 깨끗하고 자궁 문제없어 임신 준비 중인데 살빼라고 함.
나이 40인데 불임 고위험군 산모라 응급이라는데 하루 종일 우울.
의사가 살 빼라고 할 정도면 엄청 고민하고 말한거니 나쁘게 듣지 말자.
정상 체중이면 기저질환 이야기하고 운동 잘하라고 한다.
bmi 높으면 여러 질병과 암발생률 이야기하며 감량과 운동 말한다.
bmi 30 정도 환자에게 살 안 빼면 질환 걸린다고 하니 기분 나쁘다며 가버림.
의사도 사람인데 다이렉트로 박고 시작하는 이유가 있다.
대학 병원에 출산으로 갈때마다 간식 그만 먹고 체중 조절하라고.
웃어넘겼는데 막달에 찐돼지 되어 고혈압, 갑상선수치 확 뛰었다.
출산 후 살빼고 수치 돌리느라 엄청 힘들었다.
살이 있으면 임신이 잘 안되니 의학적으로 살 빼라는 거같다.
살빼면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염증, 지방이 빠져 건강해진다.
그래서 임신 잘하라고 하는 말이다.
살찌면 자궁내막도 증가애 착상이 어려운 자궁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임신을 위해 빼라는거다.
자궁내막증식증 진단받고 수술해봐서 기분 나쁘게 들을 이유가 없다.
40에 너무 살 쪄 임신 안 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재할의학과에서 아파도 참으라는 말이 더 빡친다.
의사는 건강생각해서 그러는거다.
결혼하고 15kg찌니 감기로 가도 의사가 살빼라고 한다.
만병의 근원이다.
애낳고 급 살쪄서 허리랑 무릎 아파 병원가니 살 빼라고.
살 빼니 무릎통증,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체중 줄어들면 몸에 무리가 덜 가서 덜 아픈게 사실이다.
비만이면 난산 가능성 높아진다.
제왕절개하면 꼬맨 상처가 터질 가능성도 커진다.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이비인후과 가도 살 빼라는 소리 들을거다.
무릎 아프거나 혈압 때문에 병원가도 살 배라는 소리 들을거다.
종합검진 받아도 살 빼라는 소리 들을텐데 병원 갈 때마다 화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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