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엠 복서 연예인 싸움1짱인 줄리엔 강 실체가 드러나다!
최근 무쇠소녀단 시즌2로 권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연예인이 바닥부터 전국 대회까지 가면서 감동을 줬는데요.
이번에는 마동석과 함께 권투 예능인 「아이 엠 복서」가 시작되었습니다.
마동석은 원래도 몸이 좋았지만 액션 배우가 된 후로 완전히 달라졌죠.
무엇보다 복싱을 접목한 액션인 「범죄도시」로 완전히 스타가 되었고요.
마동석이 사회를 보면서 시합에 대한 결과까지 결정하는 형식입니다.
함께 출연하는 인물로 김종국과 덱스가 있습니다.
둘 다 현재 연예계에서 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죠.
어디가서도 운동이나 격투 등에 대한 승부욕도 늘 남다르고요.
남자들은 유독 승부에 집착하며 우열을 가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현실에서는 벌어지지 않지만 누가 누구를 이긴다는 말을 많이 하죠.
축구로 치면 펠레, 마라도나, 메시 중 누가 더 위대한 선수냐고 하는 식으로요.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예능 프로가 「아이 엠 복서」입니다.
보통 연예인 중에 누가 1짱이냐는 말도 참 많은데요.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격투기 분야일 때는 더욱 가열차게 논쟁이 붙죠.
그 외에도 권아솔, 육준서, 정다운, 장혁 등 친숙한 이름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격투기 분야 뿐만아니라 배구나 배우까지 총망라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갔던 인물이 연예인 싸움 1짱이라고 하는 줄리엔 강.
줄리엔 강은 워낙 사기라고 할 만큼 몸도 좋습니다.
키도 193으로 딱봐도 여러 면에서 감히 덤비기 힘들죠.
형도 격투기 선수였고 여러 운동을 끊임없이 하며 컨텐츠도 만들고요.
그런 줄리엔 강이 출연했으니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는데요.
첫번째 상대는 송현민 선수로 키 190이고 몸무게가 130이나 나갑니다.
격투기에서 체급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조건인데요.
드디어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낸 줄리엔 강인데요.
거의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몰아부쳐 승리했습니다.
줄리엔 강이 격투기 스타일이라 권투 자세는 약간 아니긴 하더라고요.
그 외에도 여러 선수들 결과가 엄청 흥미진지했는데요.
tvN에서 금요일 밤과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집중하면서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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