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일 잘하는 개인주의니 부탁거절이나 불친절해도 노 상관!
돌아가며 사람들이 커피사지만 사탕 하나 안 준다.
출근 시간 딱 맞추고 퇴근 때 부탁해도 거절한다.
회식 참여 안하고 거래처에게 불친절해도 일 잘하니 노상관이다.
일만 잘한다해도 하는 짓이 인간 말종과 다름 없다.
고객사에게 불친절하면 일도 잘하는 게 아니다.
너뿐만 아니라 부모도 욕먹는 짓이다.
사회 생활하려면 사회성을 길러야 한다.
본인만 마이웨이하면 남한테 피해주는거다.
친하게 지내란 말은 아니지만 못 알아먹을 듯하다.
사회생활은 유도리있게 해야 일 잘하는거다.
퇴근 시간 다 되어도 확인해 달라고 하면 해준다.
거래처와 통화는 일인데 불친절하면 짤려도 할 말 없다.
일 잘한다는 건 본인 평가인 듯 하다.
자영업 하는 게 낫다.
일 못해도 샤바샤바 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듯.
사회 생활이 공동체 생활인데 지금처럼 하면 왕따 당할 듯.
개인주의는 과장까지고 그 이후는 승진 누락되거나 이직도 안 된다.
본인이 일 잘한다는 개인주의자들은 이기주의가 대부분이다.
진짜 일 잘하는 애들은 단체생활도 잘한다.
직장 내 사회생활을 못하는데 어떤 일을 잘한다는 건지.
보고서 작성은 누구나 잘하는데 잘 어울리는 것도 큰 부분이다.
그 정도 일은 아무나 데려와도 그 이상은 한다.
거래처에 불친절하면 언젠가 싸움나고 권고사직 당하니 적당한 친절은 갖춰라.
출근시간 딱 맞춰 도착하자마자 일 하는 거 맞는지.
돌아가며 산 커피를 먹기만 했다면 차라리 받아먹질 마라.
일 급하면 퇴근 미루고 하는 센스도 필요하다.
커피도 돌아가며 사면 나도 살 필요가 있다.
동료에게 손 벌리는 일 생길 때 잘 지내던 동료여야 서로 도와준다.
커피 받기만 하고 안 사는 건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다.
거래처 불친절이 일을 잘하는 거라고 할 수 없다.
10초도 안 걸리는 걸 스킵하는 게 공과사를 잘 구분하는 건지.
회식 참여 여부 말고는 이기적인 사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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