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장주점 22기 끝내 하차인데 13기 옥순은 왜?
촌장주점에서 역대급 싸움이 났죠.
1기 영철과 22기 영숙이 개싸움이고 할 정도로 큰 소리까지 냈는데요.
22기 영숙은 다음 날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또 어제 사건을 꺼내는데요.
22기 영숙이 화가 난 건 15기 영수와 13기 옥순때문이라고 합니다.
15기 영수같은 경우에 1기 영철 편을 들었는데요.
1기 영철이 동생인데도 술김에 형님 말이 맞다고 했다고요.
심지어 옥순은 자기 편은 안 듣고 영철에게 들러 붙었다고.
매회 출연하니 진행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거기서 영철을 셋이 왕따 시키는 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영수가 농담으로 좌표 찍으면 가서 공격하겠다고.
영숙은 그걸 말해야 하냐고 타박하고요.
영숙이 한 말은 농담 아닌 진담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영숙이 식당에서 소리 지른 거라고 영수가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고.
그거 아니라고 영숙이 말하는데요.
그 즉시 영수가 아닌 건 아는 구나..너도 라고 직설.
차량 이동 중 또다시 어제 사건이 주제로 나왔는데요.
옥순이 욕했냐고 하자 영숙이 욕했다고 하고요.
영숙은 옥순이 영철에게 뭐라고 하지 않은 게 여전히 서운한가 봅니다.
그나마 촌장주점에서 중심을 잡고 있는 게 옥순이죠.
1기 영철이 게스트이니 예의를 지켜야했다고 하는데요.
너무 당연한 걸 말하는데 영숙은 그걸 모르는 듯.
더구나 옥순은 자리에 잠시 없을 때 둘이 더 크게 싸웠거든요.
영숙은 그걸 몰랐지만 그래도 또다시 서운한 걸 말합니다.
자기가 뭔 말만하면 옥순이 잘 자르고 대화 주제를 바꿨다고요.
옥순 입장에서는 게스트인 영철을 더 신경쓰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영숙은 자신에게 포커스를 왜 맞춰주지 못하느냐는거죠.
이건 아무리봐도 옥순이 맞다고 봅니다.
영숙은 원한 건 그런 상황에 자기 편 들어달라고 하는 거 같고요.
옥순 입장에서는 게스트가 중요하니 영숙에게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라는 겁니다.
영숙은 아무리봐도 게스트로 나가야지 진행자로는 안 될 듯해요.
영숙은 일주일 전 올린 인스타에 본인 사자후를 덧글을 달았더라고요.
딱히 이렇다할 이야기는 전혀 없는 상태고요.
그런데 다음주 예고에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졌네요.
다음주에 15기 영수는 계속 나오는데요.
17기 영숙과 24기 영식이 나오더라고요.
22기 영숙은 하차한 듯한데 13기 옥순도 하차한 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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