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용담의 한 마디에 난리난 반응!
용담에게 직진하는 24기 영식인데요.
용담은 영식에게 별보자는 이야기도 했었죠.
영식이 사계데이트권을 쓰자 용담은 살짝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영식이 아침에 용담에게 디카페인 아메카노 권하자 안 마신다고.
아메리카노에 멜론 맛 아이스크림 넣었다고 하니 억하심정있냐고 하는데요.
용담은 그러면서 아침부터 좀 벙찐다고 표현하네요.
용담은 장거리 연애를 했는데요.
장거리라 헤어졌는데 그게 대구라고 하네요.
영식은 창원이라 1시간 정도는 더 먼데 말이죠.
영식은 첫 데이트라 용담을 위해 자동차 문을 열어주는데요.
에티겟이라고 생각한 영식의 행동이었는데요.
나중 인터뷰에서 용담은 그런 거 싫어한다고.
영식은 내릴 때도 에스코트 해주겠다고 하죠.
용담은 스윗하다며 뭐든지 받겠다고.
영식은 용담에게 퀸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숲 속을 걸을 때 영식이 뒷모습이 잘 어울린다고 하는데요.
용담은 그런 플러팅 별로 안 좋아한다고.
자연스운게 좋다고 영식에 말 할 때 눈치채긴 했어야 하는데.
영식은 숲에서 용담에게 엘프라는 표현도 하고요.
다시 차에서 에스코트도 해주는데요.
용담은 영식 행동이 진짜인지 방송용인지 모르겠다고 하죠.
용담은 27기 영식 첫인상했지만 순환근무로 포기했다고.
그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영식에게도 시그널은 주는 듯하더라고요.
거리 등 조건을 생각할 때 아니라고 말이죠.
용담은 영식이 하는 행동과 말이 전부 별로였던 듯합니다.
무엇보다 영식에게 이성적인 끌림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듯하고요.
영식은 또 다시 자동차 문 열어주려하자 난감해 하던 용담.
밥 먹고 나올 때 신발까지 챙겨주니 더욱 곤란해 하고요.
공주님 가자고 하니 느끼하다는데도 끝까지 하는 거라고.
남자 지목 데이트를 하는데요.
영식이 24기 때처럼 용담에게 아마도 달려갔나봅니다.
다들 크게 웃었는데 용담은 기분이 나쁜 듯하고요.
용담은 영식이 문제라고 하고요.
순간 싸대기라는 표현을 하고요.
곧 순화된 표현을 하지만 이 한 마디로 현재 인터넷에서는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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