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많은 대학생들만 있는지 왜 이렇게 잘사는지!
늘 배달음식에 디저트, 술약속, 옷도 무신사, 야구장, 콘서트장 간다.
방학되면 해외여행 다니고.
알바하며 돈 최대한 아끼고 힘들게 사는 건 나 혼자인 듯.
신도시에서 돈 많아 보이는 절반 이상이 자가 아니고 하급지로 이사도 많아 간다.
부모가 어떻게 틀어막아주는 부류도 있다.
20대인데 빚내서 쇼핑하고 생활하고 카드 돌려막기도 한다.
카드 리볼빙같은 대출 받아 펑펑 쓰는 애도 많다.
20대 청년 빚이 역대 최다인데 30대되어도 똑같을거다.
네가 악착같이 벌어 자식은 풍요롭게 살게하라면 다들 내가 왜라고 한다.
누구 하나는 독하게 살아야 부를 축적하고 물려줄 수 있다.
그게 내가 되어야 하는데 알바뛰고 푸념하며 비교질만 한다.
당장 즐거움을 위해 마통에 카드로 쓰는 사람이 많다.
매일 외식에 비싼 옷입고 자랑하더니 식사계산 안 했다.
돈 없다고 며칠 뒤에 준다고 하더라.
인서울 의대다니며 과외비로 한달 300 번다.
그 돈으로 비싼 술마시고 놀러다닌다.
서울의대 다니면 과외 시급이이 10이라 버는만큼 쓴다.
요즘 부모세대가 자식들한테 퍼주는 세대라 그렇다.
평범한 집들도 자식한테 쪼들리지 않게 최대한 주려고 한다.
지금은 애들이 1~2명이라 더 심한거다.
24년 12월 기준 가구당 순자산 중위값이 2.4억이다.
부동산 포함이니 잘 사는 사람만 눈에 보일 뿐이다.
가난한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하고 신경도 안 써서 그렇다.
돈이 10이 있으면 예전에는 5는 저축했다.
지금은 물가도 오르고 사고 싶은 거 안참고 산다.
지출도 많아지고 저축도 안해서 그렇다.
회사 동기인데 엄빠 의사라 명품백에 얼굴도 늘 관리하다.
가까운 사이 되려고 다들 안달복달이다.
주위 사람들이 호감갖고 친해지고 싶어하고 만만하게 대하지 못하는게 부럽다.
대학생되면 잘 사는 집과 아닌 집이 티난다.
성인이라 네가 알바해서 용돈 벌어쓰고 장학금 받아 졸업하라고 한다.
잘 사는 집은 전부 지원해주는데 안 그런 집은 극소수다.
못사는 애들이 더 재미있고 알차게 잘 산다.
헬스장 대신 산책하고 미역국 끓여먹고 저축해서 금방 모은다.
성형 못해도 셀프마사지하며 더 빨리 사람된다.
알바하고 공부하며 여행도 국내정도이다.
주변 애들은 갑자기 여행도 가고 배달음식에 데이트 등 돈 엄청 쓴다.
고딩때까지는 몰랐는데 성인되니 경제적 차이 너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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