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샤넬영철은 남PD에게 찍혔나 봄!
새롭게 시작한 나는솔로 연하남 특집에서 빌런으로 등극한 영철.
샤넬에 대해 이야기하고 연상녀 관찰한다는 표현까지 했죠.
거기에 연상보다 연하가 좋다고 했는데 연하남 특집에 출연했고요.
영철은 첫인상으로 영자를 선택했는데요.
겉만 보고 결정하는 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듯합니다.
마음이 건강한 분이 이상형이고 무례할 수 있기 때문에요.
나는솔로에서는 아주 사소한 행동이라도 놓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을 하면 그걸 물고 늘어지는데요.
그걸 근거로 하나의 캐릭터를 정해버리기도 하죠.
계속 사람들을 관찰하며 주시더라고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칭찬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죠.
영철 입장에서 주로 남자들이 움직이며 일을 하는 걸로 보이나봐요.
영철이 볼 때 남자들은 빨리 움직이며 뭔가를 하는데요.
여자들은 본인이 할 수 있는데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정작 그렇게 말하는 영철이 움직이지 않아 관찰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요.
연상녀들이 받으려고 하는 건지 못해줘서 미안해 하는건지.
그러면서 엉덩이가 가볍다고 좋아하는지라는 표현을 하네요.
그걸 왜 관찰하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다들 괜찮은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영철은 오히려 괜찮은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표정이 안 좋더라고요.
영철이 영자 캐리어를 들어주다 여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로 샤넬 백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영철은 속으로 외쳤나봐요.
전원이 다 아웃이라고 말이죠.
영철이 그런 말을 하는 건 샤넬 백 가격 때문입니다.
300만 원 정도면 월급 받는 사람에게는 인생의 두 달이라고요.
자신은 겉치례를 중시하지 않는다면서요.
명품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 별로였나봐요.
정작 영철은 벤츠를 끌고 왔다고 지적하고요.
저런 속 마음을 다 표현하고 편집 안 한 거보면 남PD에게 찍힌거 아니냐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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