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으로 무너지고 있어 사회에 재앙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30대 상황!
30대 쉬었음이 2003년부터 꾸준히 증가해서 25년 33.4만 명.
쉬었음은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경우.
한 명 구하는데 수십 명이 몰려 알바도 30대는 잘 안 슨다.
경력있는데도 지원 문자에 답없이 계속 탈락한다.
현장 일자리는 운동선수 출신들도 힘들어 도망친다.
지금 공고가 3~4인분을 1명에게 시키며 돈은 1/2인분만 준다.
4천 중반에 연봉 낮다며 그만 쉬는 30살있다.
출퇴근 자율, 사무직에 말 거는 사람도 없었다.
해외 여행 1년에 2~3번하고 자차 출근에 주말은 서울 누려야 한다며 나가 논다.
엄마가 백화점 청소일 하는데 40대도 온다.
특별한 기술 없으면 저렇게 밀려나는 듯하다.
코로나 낀 30대 초반이 계속 쉬던게 쉬게 된거 같다.
보통 20대 중후반을 신입으로 선호한다.
30대 후반이 20대 초에 08금융위기 직격으로 맞은 세대.
경제 어려워 기업들이 채용 줄이고 코로나도 있던 시기.
그 과정에서 무기력을 학습하고 무경력과 쉼을 인정 안하는 사회세태도 있고.
사교육 심하고 사무직 찬양 심했던 기조의 제일 큰 피해자가 30대 같다.
적성 상관없이 밤늦게까지 야자시키고 대학가서 사무직해야 한다고 세뇌 당한 세대.
10대 20대에 경쟁 심해서 현타와 무기력증 온 사람 많은 거 같다.
경력 무관하게 앞자리 3되면 나이 많다고 안 뽑음.
경력있어도 연봉 최저라며 싫으면 어린애 뽑는다고 한다.
수명 늘어나며 중년, 노년도 계속 일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는데 그 사람들 어디가나.
경력 쌓은 후 좋은 직장으로 이직해야 한다.
28에 월 200도 못받는 직장에서 지방 소도시에 자취하며 시작.
경력쌓고 3년만에 광역시로 가서 7년 차에 월 320받는다.
한 반에서 20퍼센트에서 80퍼센트가 대학 가며 예견된 결과다.
고소득 화이트칼라 직장에 비해 대학 가치 폭락에 스펙만 늘었다.
부모님들은 여전히 좋은 직장에서 일하길 바라니 젊은이들이 그저 쉰다.
전문대 졸업 후 중소 취업해서 계약진 전전하며 정규직전환 노렸는데 30대 중반이 되었다.
중소에서 정규직전환 못된거면 일 못했다고 하낟.
계약직은 경력 못쳐준다고 하는데 첫단추부터 잘 못되었다.
나이 제한을 너무 빡세게 걸고 심각한 세대차에 수준 낮은 공감력.
2030들은 경험적고 자라온 환경도 달라 그게 죽도록 힘들다.
비상식이 난무하는데 준비 안 된 애들에게 무조건 하라고 한다.
몇 년전 퇴사하려니 붙잡혀 연봉인상후 다니는데 지금은 안 잡을 듯하다.
업무는 더 잘하는데 싼 임금으로 계약직 직원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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