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드라마를 봤습니다.
이렇게 한지가 벌써 20년은 넘었네요.
이걸 늘 리뷰까지 올린 것도 20년이 거의 다 되고요.
사실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기록했습니다.
혹시나 책을 고르고,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려고 할 때.
어떤 걸 선택할지 잘 모를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처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껄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로 연결됩니다.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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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수익률의 원천은 기본 |
배워도 모르지만 또 읽는다 |
잉여현금흐름을 파악하라 |
11월에 독서를 많이 할 거라고 판단했는데요.
양자역학 책의 늪에 빠져 그만
겨우 3권 밖에 읽지 못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3권이라니 반성합니다.
못해도 5권은 읽어야 하는데 말이죠.
한 때 한 달에 20권도 읽고 리뷰 올리던 때가 언제였는지….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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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리메이크 |
생각보다 많이 재미있던 |
게임의 영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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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긴장감 |
마녀는 해피엔딩 |
재미에 비해 흥행이 아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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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마술사들 |
극장에서 본 영화가 총 6편이네요.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봤다고 해야겠네요.
보통 일주일에 하루는 극장에서 보니까요.
덕분에 극장 VIP긴 하지만요.
극장에서 영화를 안 본다고 하지만요.
극장에서 영화 보는 맛은 집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르죠.
가끔은 저 혼자 극장을 의도치않게 통대관해서 보기도 하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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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드라마 |
여름만 되면 로맨스! |
이정재와 임지연 로맨스 |
영화를 드라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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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사극 |
웰메이드 드라마 |
김유정의 연기 변신 |
전형적인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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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로맨스 드라마 |
웨이브 전용 드라마 |
서서히 빠져드는 드라마 |
마지막 시즌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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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재미있는 |
일본 연예기획사 암투 |
넷플릭스 최대 히트 드라마 |
죽은 사람을 살려 복수 |
11월에 무려 16편의 드라마 리뷰를 올렸네요.
10월에 상대적으로 드라마 리뷰를 적게 올렸거든요.
일부러 그런 적은 없지만 이번 달은 상대적으로 많이 올렸네요.
될 수 있는 한 시작한 드라마는 끝까지 보는 편입니다.
아주 가끔 초반 몇 회만 보고 더이상 안 보는 드라마도 있지만요.
무엇보다 매주 방영하는 드라마는 시작하면 끝까지 보거든요.
OTT 드라마는 가끔 끝까지 안 보기도 하지만요.
12월에는 상대적으로 새로운 드라마가 안 하는 듯하긴 하던데.
12월에는 대박 영화도 몇 편 개봉을 하고요.
책도 좀 더 읽으려고 노력하고요.
드라마는 상대적으로 덜 보게 될 듯하네요.
12월에도 변함없이 저는 언제나처럼 리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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