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8000인데도 매월 빚내는 이유가 노인 복지!
세후 500인데 정부지원받아 아빠 요양원 230.
엄마 요양사 80에 재활치료 300태워 빚내서 산다.
8천 이상 못 벌면 삶의 질 보장하는 노인 부양 꿈도 못 꾼다.
노인에게 돈을 안 퍼주면 개인들이 개인 돈 노인에게 퍼줘야 한다.
노인복지의 핵심도 불쌍한 노인들이 아닌 부양해야 하는 청중장년의 문제다.
노인부양이 외동일 때는 돈이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형제가 많으면 인간성까지 시험받는 장이 된다.
할머니 장례치르는데 큰고모랑 우리 아빠만 부담했다.
나머지 두 형제는 본인들 앞으로 들어온 조의금 챙겨갔다.
덕분에 손절할 수 있으니 엄마는 괜찮다고 하고.
노인 부양하다 취업 못하고 결혼 못하는 경우 많다.
지금 노인 세대는 부모 10년 부양했지만 지금은 30년을 부양해야 한다.
부모님 나이 드시니 지난 달 병원비, 검사비, 약값이 카드값만 100만 원.
요양등급 없으면 요양원 비싸고 등급 받는 거 어렵다.
환자 상태보고 받아주니 환경 안 좋은 곳 전전하게 된다.
아니면 요양보호사 불러 가족 하나 갈아넣어야 한다.
뇌 쪽 아프면 각종 비용이 달에 1000만 원은 넘어간다.
자식들 휴가 쓰고 무급 끌어다 쓰고 휴직하니 수입 0인 경우도 있다.
간병보험으로도 커버 안 되는 상태 될 수 있다.
요양 등급있어도 4등급 기준 월 90만 원 든다.
거동불편, 치매정도되야 5~4등급 겨우 받는다.
대소변 못가리고 폭력행동이나 누워서 못움직이셔야 3등급 이상이다.
요양원 보내주는 자식이 진짜 효자다.
요양원 돈 때문에 안 보내고 자식들끼리 서로 돈내기 싫어 싸운다.
집없는 노인은 기초생활수급자되어 비용을 나라에서 대주는 게 차라리 낫다.
중증 환자 아니어도 간병비 하루에 12~13만 기본 중증이면 14만.
병원비는 산정특례 덕분에 1억 넘게 나왔는데 3천만 근처다.
문제는 간병비다.
보호자들 간호사끼고 말 전해달라며 서로 싸운다.
통장에 매달 150씩 모아 부모님 병원비 대는 집도 있다.
보통 미혼 비혼한테 떠넘기는 식으로 싸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신청은 쉬운 데 등급 거의 못받고 지역편차도 있다.
노인 인구 많으면 예산 부족해서 등급 잘 안 내준다.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밖에 없고 집에서 돌봄이라면 재가보험이 최고다.
의보 재정에 영향미쳐 중복가입 막고 한도 줄일거다.
젊으면 더 저렴하니 진짜 꼭 들어라.
만 65세 넘으면 장기요양등급 신청하고 등급 받아 재가 서비스 받는데 15프로가 자가부담.
재가보험은 이럴 때 월 1회이상이면 그 달에 지급하는 특약이다.
보험사도 좋은 조건으로 판매했는데 정부 압박으로 문닫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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