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첫 데이트가 막 시작됐죠
29기 영수
이번에도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
말 잘하고 센스 있고 능력까지 갖춰서
누나들 사이에서
완전 인기 중심이더라고요
근데 분위기 좋던 자리에서
뜻밖의 장면이 터졌습니다
고깃집 사장님이 영수한테
팩폭을 날린 거예요
영수만 웃지 못하고 모두가 터진 그 장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첫 데이트부터 3:1 될 뻔한 29기 영수?
29기 영수가 더 대화하고 싶은 연상녀는
영숙과 옥순
그래서 영수는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로
옥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나온 상대는 정숙과 순자였죠
이때 옥순도
나가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왠지 다대일이라 안 나간듯한 느낌..
근데 옥순까지 왔으면
3:1이라 28기 때처럼 삼영수 될 뻔했네요
근데 29기 영수
너무 표정에서 드러나는 거 아니냐며..
옥순 안 나오니까 살짝 실망해 보였어요
확실히 영수가
누나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말도 잘하고 두부상이라
호감도가 높은 듯하죠
그리고 식당가는 차 안에서
순자의 매력이 확 드러나는데
생각보다 순수하신 분이라 놀랐어요
첫인상 선택 때
노래, 이행시, 춤 이런 거 시키길래
별걸 다 시킨다 하면서
성격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신 분이었음..!
이번에도 영수한테
중국어 한마디 해달라는 거 보고
더 확실해졌습니다
은근 귀여우시더라고요
고깃집 사장님 한마디에
허세 무너진 29기 영수
29기 영수 정숙 순자의 데이트 장소는
한우전문점
근데 여기서 빵 터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 먹고 영수가
시원하게 결제하는데
‘얼마 안 나왔네’라고 말하잖아요
이에 사장님이 한 말
‘조금 드셨잖아요’
알고 보니까 한우집에서
삼겹살 먹어서 7만 4천 원 나왔다네요
사장님이 잔잔하게 팩폭 던진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긴장도 되고
서로 대화하느라 많이 못 먹은 듯하죠
근데 평소에 29기 영수가
허세가 좀 있는 편이라 그런지
고깃집 사장님 발언이 시원하다는
반응이 많이 보여요
저도 이 부분은 육성으로
웃으면서 봤습니다
29기 영수 싫어하는 건 아닌데
사이다더라고요 ㅎ
사장님 묵직한 한방 대박이었어요
정숙 앞에서는 영어까지 쓰는 영수?
이후에 정숙과 1:1 대화할 때
정숙이 영어 잘하는 사람 좋아한다니까
바로 영어 섞어 쓰기 들어가는 영수인데요
확실히 말할 때 스킬도 좋고
넉살도 좋더라고요 + 자기애
이상형 만난 거라며 바로
자기 어필 들어가네요
영어도 한국어만큼 한다더니
발음 굴리면서 어필 중이에요
28기 영수에 이어
29기 영수도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여출들 영수 말에 다 홀리네요
이분들 때문에 너무 재밌잖아요!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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