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전 피겨 스케이팅 스타 혼다 마린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하나가 화제다.
주니어 시절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일본 김연아’로 불렸던 그는 은퇴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41만 명을 자랑하는 그의 최근 근황을 살펴봤다.
📸 주니어 시절 세계 신기록…”차세대 피겨 여왕” 주목
혼다 마린은 2016-2017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프리스케이팅에서 128.64점을 기록하며 당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기술력과 표현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았다.
일본 피겨계는 물론 전 세계가 그를 차세대 피겨 여왕으로 주목했다.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일본 피겨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다.”
시니어 무대로 올라간 후에도 활약은 계속됐다.
2017-2018시즌 CS US 인터내셔널 클래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2020 바바리안 오픈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이후 부상과 경쟁 심화 등으로 특별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결국 2023-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 은퇴 후 더 뜨거운 인기…인스타 141만 팔로워의 비결
현역 은퇴 후, 혼다 마린의 인기는 오히려 더 커졌다.
빼어난 외모와 세련된 패션 센스로 셀럽으로 거듭났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41만 명에 달한다.
프로 스케이터로서 각종 아이스쇼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빙상 위에서도, 빙상 밖에서도 여신은 여신이다.”
최근에는 화보집까지 출시하며 본격적인 셀럽 행보를 걷고 있다.
SNS에는 일상 사진부터 화보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한다.
팬들은 그의 모든 게시물에 뜨거운 반응을 보낸다.
👖 “2000엔짜리 데님”…평범한 사복 사진에 극찬 쏟아져
지난 26일, 혼다 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행나무 가로수 길을 걷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평범한 일상 사진이었지만,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그는 “빨리 입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던 가을 옷과 세일로 2000엔대에서 살 수 있는 마음에 드는 데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2000엔은 한화로 약 1만 8000원에 불과하다.
“저렴한 패션으로도 매료시킨다. 무엇을 입어도 어울린다.”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는 “혼다 마린의 ‘2000엔대 데님’ 사복 차림에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에는 “아름다워서 AI인가라고 생각했다”, “파괴력 발군의 귀여움이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또 다른 매체 디앤스워도 관련 기사를 내며 그의 인기를 조명했다.
팬들은 “비싼 옷이 아니어도 혼다 마린이 입으면 명품이 된다”며 감탄했다.
🌟 빙상 밖에서 더 빛나는 스타…”셀럽 전성시대”
혼다 마린은 현역 시절보다 은퇴 후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 성적보다는 외모와 패션 센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케이스다.
일본 팬들은 그를 “빙상 여신”이라 부르며 열렬히 지지한다.
SNS 게시물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는 상황이다.
“현역 때는 기술과 성적으로, 은퇴 후에는 비주얼과 패션으로 사랑받는다.”
프로 스케이터로서의 활동과 셀럽으로서의 행보를 동시에 이어가는 그.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 마무리
세계 신기록 보유자에서 141만 팔로워 셀럽으로, 혼다 마린의 제2의 전성기는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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