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에게 꼬북이가 찾아왔다!
나는 솔로는 여러 기수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유독 화제가 되었던 기수들이 있습니다.
17기도 여러 면에서 출연진이 여전히 회자가 되고 있죠.
17기 옥순과 영식은 지금도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데요.
바로 17기에서 최종 커플이 탄생했죠.
최커에서 현커는 물론이고 결혼까지 했습니다.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인데요.
둘은 꽤 단단해서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 여지가 없었죠.
나는 솔로가 끝난 후 잠시 혼란한 때가 있긴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했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만나 결혼까지 간 커플이 많은 건 아닙니다.
17기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커플이 많이 탄생한 듯한데요.
17기 상철과 현숙은 워낙 유쾌하고 명랑하기도 했고요.
나솔사계에서도 근황이 나오긴 했습니다.
둘이 지역적으로 좀 떨어져 힘들어 하기도 했는데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되고 1년 뒤인 24년 8월에 결혼했었죠.
따로 인스타를 하던 둘이었는데요.
여러 팬의 요청에 둘이 함께하는 럽스타를 만들었죠.
결혼한 부부기도 하고 현실도 살아야 하니까요.
상대적으로 럽스타를 많이 올리진 못했습니다.
둘이 첫 보금자리로 동작구를 택했는데요.
워낙 인기 커플이자 부부라 그런지 동작구청 홍보영상도 찍었고요.
관악산에 등산한 모습이나 야구보러 간 것도 올렸는데요.
최근에 기쁜 소식을 남겼습니다.
둘이 이제 엄마, 아빠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태명이 꼬북인지 꼬북이가 찾아왔다고 하네요.
지금은 12주차고 내년 6월이 예정일이라고 합니다.
현숙 이직으로 임신을 미뤘는데 상철이 알고 너무 좋아한다고 하네요.
현숙이 세무 일을 해서 5월이나 6월을 원했다고 합니다.
아직 성별은 모르지만 딱 원하는 시기에 만나게 되었다고.
임신 너무 축하드리고요.
현숙님 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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