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지금 삶은
자신이 생각하며 산 것에 대한 결과다.
– 나폴레온 힐
이 말이 진짜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 말이
진짜라고 믿습니다.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생각 속에 살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그어놓은 길 위를 걸으며
평생 노동을 제공하는 삶을 살게 되죠.
지금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이전과는 다른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저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서
대학교 4학년 동안 치열하게 시간을 쪼개
면접에 합격할 스펙을 모았습니다
학벌, 학점, 아르바이트, 봉사,
자격증, 언어자격증(HSK/토익/토스),
메인 전공, 부전공까지.
그래서 4학년 2학기에 대기업을 들어갔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이직할 때도
그 다음 이직처에 합격을 하고 나서
바로 퇴사를 했습니다.
안정적성에 미쳐있었고
하루라도 빠짐없이 일해서
돈을 벌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렇게 안정을 추구해서 만든 삶,
그런 선택으로 만든 삶이
벗어날 수 없는 지옥같다고 느껴졌습니다.
감옥에 갇힌 거 같았고 숨이 막혔습니다.
그렇게 4년차 회사원이 되니
더이상 버틸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첫 출근날부터 죽고 싶었지만)
그래서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회사를 관두고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는 것이었어요.
저는 글쓰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재능이있다는 것을 믿고 있었어요.
그리고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했죠.
이 두가지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여행+블로그’ 운영이었고
당시 저랑 동갑인 A라는 사람이
블로그로 ‘본인의 아르바이트 생까지
고용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블로그에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Whatever the mind can conceive and believe, it can achieve.
마음이 그릴 수 있고, 믿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그러면서 월 천만원 벌고 전세계 여행하며 산다,
이런 사람도 존재한다는 것도 확인했어요.
이런 사실들을 보자마자
이 사람이 거짓말 한다, 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그래 저 사람도 했으니 나도 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은 뒤 제 삶을 만들어갔습니다.
물론 쉽게 되는 일은 없었죠.
무려 11번이나 인플루언서에 떨어졌고
일을 관두고 무려 6개월이나
월수익이 0원인채로 버텨야했습니다.
자만한건지 회사를 관두고 제대로하면
결과가 나올줄알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아 초조했습니다.
하지만 헤맨 만큼이 내 땅이다, 라는 말이 있듯.
저 멀리 뺑뺑 돌아온 것 같았지만
결국 돌이켜보니 이게 가장 빠른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더 적게 일해도 더 많은 돈이
쏟아지는 인생이 펼쳐졌습니다.
“What you think, you become.”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곧 당신이 된다.)
안힘들었겠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저는 불과 3-4년만에
인생 자체를 역전시켰습니다.
동년배 상위 1% 정도로 말이죠.
과거와 비교하면 지금의
삶은 믿기지 않을 만큼 달라졌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을 일요일로 삽니다.
아침 10시-11시 정도
눈떠서 밍기적거리다 일어나서
계란 2개와 따뜻한 물 한컵 마시고
급한 일을 처리합니다.
그 다음 밥을 먹고 운동을 갑니다.
주 5일 이상 30-40분 헬스하고
15-20분 산책을 합니다. 광합성이죠.
그 다음 와서 글을 씁니다.
1년에 7개국 이상 다니며 돈을 법니다.
항상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습니다.
리무진, 1등 항공석, 풀빌라, 최상급 스위트,
택시 대절, 매일 아침 다른 식당에서 조식,
올인클루시브, 마사지, 애프터눈티세트 등.
원래 여행가면 돈을 써야하는 모든 걸 다 받고
돈도 받습니다. 저를 보기 위해
총지배인이 마중 나옵니다.
스쿠버다이빙, 짚라인, 패러글라이딩,
패러세일링, 고래투어, 스노쿨링 등
이 모든 걸 무료로 또는 돈을 받고 체험합니다.
지금 제 삶에 진심으로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이 비슷한 일을 원하는 누구라도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진짜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음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가능하니
제발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이렇게 사는 누군가가 존재하는 것을
알게된 후 도전을 한 것이니
여러분들도 이 이야기를 듣고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생각하며 사는 사람에게
노동을 제공하며 살게 될 겁니다.
내 시간을 돈과 1:1로 버는 삶을
죽을 때 까지 살게 될 겁니다.
저는 안정성을 좇았지만
결국 그 안정성이 저를 가장 불안하게 만들었고
변화는 두려웠지만,
변하지 않는 삶이 더 두려웠습니다.
이 글을 읽고 단 10%라도 생각해보고
그중 1%라도 움직여준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5년 전의 나에게, 그리고 지금의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당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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