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800만 원으로 연년생이나 쌍둥이 키울 수 있을지!
30대로 800만 원은 딩크는 가능한데 자녀 2명 이상은 빠듯하다.
800만 원은 고소득으로 무조건 2명 은 낳아야 한다.
노후준비까지는 한 명이면 좋을 듯한데 연년생이나 쌍둥이까지 원한다.
돈이 문제가 아닌 자신을 희생하기 싫어 돈 핑계 대는 듯.
임신 출산은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니 어릴 때 빨리 하는 게 좋다.
애가 수치로 환산되는 현실이..
낳고 싶으면 낳고 여유 안 될 것 같으면 안 낳는거다.
사는 동네가 영어 유치원에 학원 100만 원은 우습다.
국내 해외 여행 잘다니고 저금은 안 하고 사는 듯하다.
비교하면 자괴감드니 아주 부족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한다.
아이는 돈 만으로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다.
본인이 부모 될 자격이 있는지부터 자아성찰이 먼저다.
아이 한 명 낳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듯.
초1 키우면서 두 명은 못 낳겠는데 학원비도 무시 못한다.
두 명이 천 넘게 버는데 소비패턴에 따라 달라진다.
풍족하게 키울 수도 있지만 빠듯한 금액일 수도 있다.
800이면 고소득자에 속하는 건 맞다.
세후 700정도 인데 아이 중학교 들어가고 대출 50%에 경기도 아파트 마련.
2년에 한 번 해외여행하고 국내여행은 수시로.
아이 사치품은 못 사줘도 학원과 장난감 정도는 사주면서 산다.
맞벌이면 수입 반토막이라 노후준비는 힘들다.
외벌이면 가능한데 혼자서 아이들 육아 다 해야한다.
조부모 도움 받으면 근근히 키우게 된다.
하나 낳아보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키워보니 둘이면 내 몸이 남아나질 않겠다 싶음.
금전적인 것도 생각보다 돈 쓸 일 엄청 많다.
초등 둘인데 학원 3개씩 150, 주담대 150, 보험 100, 차 2대 50 나감.
병원비 50, 각종 공과금 등으로 100, 나머지 200으로 식비, 의류 사용.
초등이라 과목당 30인데 중학생되면 50~60이라 걱정된다.
400을 벌어도 잘 키우는 사람이 있고 1000을 벌어도 못 키우는 사람이 있다.
800으로 딩크하자고 말하고 애 낳을 생각이면 금액을 말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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