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임에게 전화받는 태도 지적받자 이게 잘못된 거냐고!
선임에게 전화받고 ‘네’만 했더니 이름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최소한 상대방 이름이라고 해야 하지 않냐고 함.
전화받을 때 단답형으로 받은게 잘못이냐고.
상대방 이름이나 직급보다 내 이름 표현하는게 낫다.
전자는 상사대접하라는 느낌이다.
후자는 관등성명 밝히는 거라 훨씬 낫다.
전화 건 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용건을 이야기할 수 있다.
채용 면접할 때 전화 응답 테스트 해 봐야 한다.
부당한 것도 아닌데 왜 전화했나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느낌을 상대방에게 줘야한다.
자기 이름 붙이는게 본인한테 해가 되거나 예의에 어긋나지 않다.
이런 거 하나하나 공격당한 것처럼 따지는 태도가 지는 것 같아 그런 듯.
상사나 거래처 등 전화 받을 때 네 누구 또는 어디입니다.
00님 안녕하세요 하는 게 기본이다.
네라고 받는 게 잘못된 건 아니다.
그렇다고 상사의 지시가 부당하거나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사회생활로 ‘네 대리님’한다.
안친한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는 성향이겠지만 융통성도 있어야한다.
어디 전화 걸었는데 상대방이 단답으로 하면 기분 나쁠듯.
전화예절을 아예 안 배우는지.
외부전화는 본인회사명칭, 내부관계자들은 상대직급.
그냥 어~ 하고 받는 건 친구들에게나 하는 거다.
부모님에게 전화와도 엄마/아빠 하며 받는다.
받자마자 네라고 한마디 하는 건 받았는지 헷갈릴 수 있다.
직급 한 번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대표님 전화는 ‘네~ 대표님’이러고 받는다.
그들이 대접받는다고 느끼게 해야 탈이 없다.
윗사람에게 밑보여 좋을 거 없는 게 사회생활이다.
남녀할꺼없이 군대가서 전화받는 법, 위아래 관계 등 사회생활 배워야한다.
업무전화해서 상대가 거래처 사장인지 직원인지 모르고 전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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