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일본 여자 전학생이 한국 남고생에게!
웨이브에서 새로운 드라마로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가 오픈했습니다.
금요일에 오픈 한 드라마로 총 6부작 중 현재 2부까지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다소 활발한 한국과 일본 합작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힌국의 세기예술고등학교로 일본에서 여학생이 전학옵니다.
한국 문화를 너무 좋아해 한국어를 들을 줄은 아는데 말은 잘 못합니다.
학교에서 일본어 수업이 있어 일본어를 잘 듣는다는 설정이긴 한데요.
좀 이상한게 각자 일본어와 한국어로 하는데 상대방 말을 전부 알아듣습니다.
알아듣고 상대방 언어로 하지 않고 모국어로 한다는 점이죠.
최근에 일본과 합작을 많이 하는데 이상하게도 일본 배우는 전부 일본어로 합니다.
한국 배우는 일본으로 가면 거의 대다수 일본어로 하는데 이건 좀 이상하긴 합니다.
시장 자체는 한국보다 일본이 크지만 OTT를 생각할 때 그런 건 의미없어졌는데 말이죠.
일본에서 온 학생 역할은 카논이 히로세 하나를 합니다.
학교에서 매니저과인데 성격도 밝고 늘 웃으며 주변 사람들고 잘 어울리죠.
천만 영화에 출연한 구은호 역할을 안준호가 하고요.
천시우, 김바른, 남민수까지 4명과 하나가 연결되게 됩니다.
여기에 한지안이 연기한 신지아가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데요.
갑자기 뚝 떨어진 하나로 인해 위기를 겪게되죠.
학교에서 하나를 견제하는 그룹도 있는데요.
하나는 그다지 아랑곳하지 않고 매니저 역할을 충실하게 합니다.
출연한 배우가 전부 신인이라 신선하긴 합니다.
보통 1~2명 정도는 인지도가 살짝이라도 있는 중견배우라도 나오는데요.
1회와 2회까지 볼 때는 주로 학생들만 나오기도 하니 생초짜 느낌이긴 했습니다.
덕분에 풋풋한 느낌은 아주 강하게 들더라고요.
회차당 30분이 안 되어 웹 전용 드라마인 느낌이 강합니다.
팝콘 드라마보다는 로맨스 드라마이긴 한데요.
꽤 호불호가 강할 듯해서 어느 정도 보게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각자 자기 언어로 대화하는게 어색한 느낌도 들긴 한데 가볍게 보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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