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보다 못 나간 친구가 쌍수 등 한 후 시집 잘 가 질투난다!
대학교 때 안 이뻤는데 쌍수하고 살빼고 급 이뻐져 남친 생겨 부러웠음.
함께 공시 준비해서 난 임용되고 괜찮은 남자 만나 결혼하고 애 낳음.
친구는 장수생하다 돈 못 모으고 남친 헤어지고 우울증 걸렸었음.
최근에 서울 좋은 동네 남자 만나 아파트 증여받고 잘 살아 전세 역전 당했다.
쌍수하고 예뻐졌다면 성형 전에도 차이가 많이 났을 듯.
남 질투 그만하고 본인한테 집중해라.
그럴 수록 인생만 비참해지고 찌질해질 뿐이다.
친구 복이니 다른 복이 있을텐데 맘 좀 이쁘게 쓰고 살면 될 듯.
내가 돈 잘 벌고 좋은 남편만나 내 주변 사람들 전부 다 잘 되었으면 한다.
질투하는 건 인생이 행복하지 않아 못 살고 있다는 증거.
친구 집이 어느 정도 잘 살았을거다.
얼굴 예쁜데 어려움 후 마음과 생각도 깊어져 더 매력적일 때 남자 만난거고.
이런 게 팔자, 복인데 진짜 있는거다.
노력해도 갖지 못하는 건데 누군 갖다 받치듯 얻게 된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인생은 기니 걸어가면 좋은 일도 생길거다.
출발 좋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이혼이나 빈털털이 되어 능력없어 또 남자 찾을 수 있다.
남자에 저당잡혀 살고 시부모 비위 맞추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좋을까.
못생긴게 수술도 안하고 뭔 자신감으로 살고 임용되었지.
이렇게 후려치는 인성을 갖지 않아 좋은 집안 남자 만나 결혼 한 듯.
내가 번 돈으로 성형해서 예뻐졌더니 부들부들.
내가 노력해 좋은 직장 취뽀했는데 안 꿀리는 척.
열등감에 휩싸인 모습 숨기려고 노력이라도 해라.
친구 남편이 잘 나가는 거지 친구가 잘 나가는게 아니다.
열심히 해도 예쁜 년 못 따라가고.
예뻐도 팔자 좋은 년 못따라간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 남자 만난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배우자 잘 만나는 것도 인생에 큰 복이다.
친구가 괜찮은 사람이라 만난거다.
시험 일찍 붙은 거 말고 친구에 비해 딸리는게 확실하다.
가끔 연락하며 근황 물은것도 내가 더 잘사는 거 확인하려 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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