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급 교육행졍직 연봉 4260만 원으로 30대에 6급 예정이라고!
20대에 세전으로 4260만 원.
복지포인트 100만 원, 출장비 60만 원, 대통령 선거수당 34만 원.
오후 4시 30분에 퇴근하고 30대 중후반이면 6급 달고 평생 딸깍 예정.
교행 5년 차인데 3700만 원이다.
부모님 가족 수당 2명, 학교 2개 소속에 겸임수당에 초과수당 받고도 그렇다.
교행은 출장 갈일도 거의 없는데 내 실수령 200만 원 정도다.
교행 7급이 실수령 300도 안 된다.
교행 합격 후 첫 월급 160~170이라 편의점 알바보다 낫다고 했는데.
교행 7년차 7급인데 저 사람보다 연봉 낮다.
다른 직렬로 공무원 하다 들어와 경력 인정받은 듯하다.
수백명 급여처리하는 공무원인데 시간외 엄청 찍는 거 아니면 9급이 힘들다.
민간경력 인정 받은 호봉 깡패면 가능.
시간외 꾸준히 찍는 8급인데 실수령 210정도다.
9급이 연금, 건보료 떼고도 실수령 200 넘으려면 9~10호봉 되어야한다.
그러려면 9~10년 전임 경력있어야 한다.
일반 직장인은 야근수당 합친 세전 연봉으로 말한다.
공무원은 수당 빼고 세후로만 말한다.
실수령 기준으로 계산하면 직장인이나 공무원이나 비슷하다.
30대 중후반에 6급달려면 현재 20대 초중반 9급이다.
저 호봉나오려면 20대 초중반에 어디서 그만큼 경력을 쌓은건지.
학교는 휴게시간없이 8시간 근무다.
점심시간에 학생 지도 등으로 휴게 시간 없다.
4시반 퇴근이면 8시반 출근, 5시 퇴근이면 9시 출근이다.
8급 4호봉인데 세전으로 3천 중반이다.
수당 끌어모으고 기술직에 자격증 수당도 나오는데 저 연봉 택도 없다.
8급 4호봉인데 중간 승진해서 7급 3호봉인데 세전 4천 안 된다.
9급이 호봉 몇이기에 4천이 넘나.
교행은 연수빼면 출장 달 일 없다고 한다.
13년차 교행인데 30대 중후반에 6급은 무리다.
20대 초반에 들어와 본청들어가 승진 고속 루트로도 힘들다.
월급 제일 적게 받은 달이 세전 270만 원이다.
9급 1호봉 기본급이 200만 원이다.
교육행정직이 수당을 매월 700만 원씩 받는게 말이 안 된다.
인사혁신처에서 공개한 2025년 교원 봉급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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