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7기와 벙식, 포옹수 망년회 후 폭로인 듯 디스인 듯 놀기!
아마도 27기 영식이 같은 나솔에 출연한 24기 영식과 영수도 불렀나 봅니다.
이전에 함께 정읍 여행도 갔던 사이였더라고요.
인스스에 촌철살인으로 재미있게 멘트한 게 폭로같기도 디스같기도 하네요.
영철이 많이 쎄해서 방같이 썼지만 대화 자주 안 했다.
부산 내려갈때마다 항상 챙겨주고 최고다.
사진도 일부로 가장 쎄한 거 쓴다 보고 반성해라.
포옹수님과 친해진 것만으로도 아 이게 성공이란거구나.
형님 저도 안아주세요.
강아지를 너무 안다보니 사람도 쉽게 안을수 있을주 알았나 봅니다.
살아있는 악마 영수형님 리태그 맘에 안 들어 못하겠다고.
후드 입고 앉아있는 형보며 사리분별이 안 되고 뭔 자신감이지 했는데.
좀 피해야겠다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계속 피할걸.
우리 기수에서 제일 선한 형이라 다른 사람과 달리 돌릴 수가 없다.
형을 보며 이세상은 유일신이 아닐수도 있겠다.
형은 어쩌면 살아있는 신이 아닐까.
벙식이 만나 내 가면이 적나라하게 벗겨져 너가 한때는 원망스러웠다.
지금은 이쁜 여자친구 생겨서 이미지 나락가도 되니까 상관없다.
부산출장간다고 하니 인천에서 서울로 운전하고 쉰 후에 다시 부산가라고.
덕분에 3일 동안 1천키로 운전했어요.
운전하며 가면서 졸리면 마시라고 맥주주고.
피부트러블 나니 가난해서 생긴 병이라고.
벙식이 늦으니 굳이 기다려서 엔빵하자는 형을 보니 사탄도 도망갈 듯해요.
상철이형한테 메타인지 부족해서 첫인상 투표 질지를 몰랐어.
형이 나보다 잘생겼다는 걸 인정하는 데 참 오래걸렸어.
형같이 두부상 인기 많더라.
27기 영식이 아주 주옥같은 멘트를 올렸네요.
너무 재미있게 올려 웃으면서 봤네요.
다들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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