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잘못한 걸로 까이는 유재석에게 압도적인 결과가!
유재석은 유느님이라 불릴 정도로 선행만 늘 알려지죠.
최근 유재석이 직접 하지 않은 일로도 사람들에게 회자 되었습니다.
자신이 아닌 남이 잘못한 걸로 유재석이 입에 오르내렸는데요.
유재석은 늘 겸손해서 스탭들에게 먼저 인사하는 걸로도 유명합니다.
방송국 사람들에게 뒷말이 나오는 경우도 없고요.
오랜 시간동안 치열한 방송가에서 탑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죠.
최근 유재석이 덩달아 욕먹은 거에 자신이 잘못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유재석 정도의 위치에서 가만히 있었다고 욕먹는거죠.
실제로 유재석은 적극적인 의견도 제시하며 프로그램에 진심인데요.
무도는 지금의 유재석을 만들어 준 1등 공신인데요.
무도 굿즈 참여하지 않았다고 욕먹었지만요.
정작 기부 목적 이외는 상업적 초상권 허락하지 않아 그렇다고 알려졌고요.
가장 논란이 된 이이경 하차와 수상 멘트에서 패싱이 있었죠.
유재석이 이이경 하차하는데 가만히 있었다는 점이 문제라고 하고요.
이이경이 수상 멘트에서 유재석을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더 커졌죠.
이이경은 수상소감이라 밝히며 그럴 수도 있다고 넘어가긴 했습니다.
정작 유재석과 가장 친했던 정준하도 갑자기 하차하기도 했습니다.
하차와 관련해서 유재석이 힘을 쓰지 않는다는 증거가 되었죠.
조세호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유방암 자선파티와 지인으로 구설수에 올랐죠.
유퀴즈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하며 무명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유재석이 조세호 일상을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박나래 경우에도 유재석이 미리 조언을 했다고 하죠.
술 끊었으면 좋겠다고 말이죠.
유재석 조언을 일찍부터 들었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일련의 일들로 유재석도 할 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핑계고에서 지위가 오르면 사람이 달라질 수는 있다고 했네요.
다만, 거들먹거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요.
본인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결과가 안 나왔다고 섭섭해하고 서운해 하고.
남 탓을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하는 많은 분이 있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추억으로 남을 뿐 함께 갈 수 없다고요.
유재석이 올해를 빛낸 예능방송인 코미디언에서 1위를 했습니다.
이번이 무려 14년 연속인데 무려 48%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네요.
유느님 축하드리고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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